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1 & 2
도서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1 & 2」

도서출판 렉스가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대표, 미국변호사)의 신간 <생각의 길을 찾는 세계관 매뉴얼 1>과 <생각의 길을 찾은 세계관 매뉴얼 2>를 각각 지난 10월과 11월에 출간했다.

저자는 “‘세계관’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거의 모든 문화 콘텐츠에서 세계관이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세계관이 무엇인지, 세계관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인지 그리고 세계관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들리지 않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관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그 지식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가 더욱 절실히 필요해지는 시대가 되었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이 책은 바로 그러한 필요에 응답하기 위한 책이다. ‘세계관 매뉴얼 1: 세계관 특강’ 은 세계관 공부에 입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세계관 매뉴얼 2:현대의 문을 연 고전들’은 세계관 공부를 좀 더 깊이있게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특히 ‘현대의 문을 연 고전들’에서는 다윈, 프로스트, 마르크스, 니체, 베버 등 19세기 인본주의 철학자들의 세계관의 내용을 그들의 대표적인 저서를 통해 알아보고 이런 세계관들이 보편성, 현실성, 방향성의 관점에서 볼 때 과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적절한 세계관이 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 아무쪼록 이 책들이 청소년과 어른들 모두에게 유익하고 효과적인 안내자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한편, 저자 정소영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언론홍보대학원 및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을 졸업했다. 졸업 이후 미국 테네시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대학과 로펌 등에서 일하였고 2017년 고전인문학 독서 학교인 세인트폴 고전인문학교의 설립멤버로 함께했다.

현재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 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성경적 세계관을 가르치는 일과 사단법인 크레도의 사무총장으로서 개인의 자유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이와 관련된 법과 정책을 연구하는 일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은 어떻게 동성결혼을 받아들였나?>,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관 특강>, <고전이 알려주는 생각의 기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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