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도서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지상 사명을 위해 당신의 삶을 던지라는 부르심은 예수님을 따르라는 부르심에 포함되어 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러니 당신도 신비로운 순간, 젖은 양털, 또는 내면의 떨림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당신은 이미 부름받았다. 음성이 들리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그분은 이미 말씀해주셨다. 버킷리스트를 던져 버리라. 안개가 영원히 지속될 것처럼 살지 말라. 저녁 파도조차 견디지 못할 모래성 쌓기를 그만하라. 당신이 살아가는 삶이 무의미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당신의 날들은 영원히 메아리를 울릴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성령님의 은사로 말미암기에, 당신이 가져와야 할 것은 당신의 능력이 아니라 기꺼이 주님께 나아오고자 하는 마음이다. 하나님은 이미 무장한 자를 부르시지 않는다. 그분은 부르신 이를 무장시키신다. 당신이 특별한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특별한 은사가 아니라 기꺼이 하고자 하는 당신의 특별한 마음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것을 사용하신다.

J.D. 그리어(저자), 황영광(옮긴이) -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
도서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

이제 우리에게 개인적인 삶이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는 개인적으로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하나님의 집단으로서 사는 데 의미가 있지, 개인적인 삶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하나님과 함께 살고 이 세상을 떠날 때도 하나님과 함께 떠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배우는 반드시 작가가 이미 적어 놓은 스토리와 대사를 그대로 외워야 합니다. 배우가 자기 마음대로 연기를 하고 자기 마음대로 대사를 해 버리면 그 연극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연극에 등장하는 배우로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대사를 말하고 역할에 충실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면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인생 연극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흘리신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를 다 씻어주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로운 옷을 우리에게 입혀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피의 언약을 통해서 그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책이 다 씻어지고 모든 정죄 의식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 - 조용기 목사의 소망과 위로

내가 하는 일을 그도
도서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일시적이고 불완전한 것을 가지고 지금의 삶을 만족시키기 위해 온 나라가 아니고 영원하고 완전한 것을 주기 위해 온 나라입니다. 일시적인 풍요나 안락, 성취나 성공은 천국의 부산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현실의 모습을 가지고 천국을 가늠하려 해서는 안 되겠지요. 천국이 와서 내게 그런 것들을 해주기를 기대할 수는 있겠으나 그 기대의 결과를 가지고 천국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천국을 오해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던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이룬 의로움을 힘입어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데에 있습니다.

이현욱 - 내가 하는 일을 그도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