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가운데) 등이 기자회견을 갖던 모습. ©한기총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변호사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오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노원구 영화교회에서 제32-2차 임원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기총에 따르면 이날 △(연합기관) 통합추진 현황 △회비미납 교단 등에 대한 행정조치사항 △윤리위원회 회의결과가 보고될 예정이며, 안건으로는 △기관통합 관련 안건 △임시총회 개최의 건 △임원회비 납부 미이행에 대한 처리의 건 △윤리위원회 상정 안건 등이 다뤄질 계획이다.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는 “지난 8월에 구성되어 현재까지 한기총, 한교총, 한교연 3개 기관의 통합을 준비해온 기관통합준비위원회의 활동 경과를 자세히 보고할 예정”이며 “관련 안건에 대해서도 임원들과 충분히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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