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예수님은 처음이지
©도서 「어서 와, 에수님은 처음이지?」

시대가 변해도 꾸준히 언급되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이다. '사랑'은 할 수도 있고 줄 수도 있고 어느 상황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무수히 많은 '사랑'들 중에 끝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찾으라 하면 찾기 힘들고 어렵다. 단단해 보이는 이 사랑들은 영원할 것처럼 보이지만 언젠가 끝이 보이기 때문이다. 끝이 나고 만 그 감정을 마주할 때의 허무함과 실망감은 말할 수 없다. 저자 오수진 씨의 신간 <어서와, 예수님은 처음이지?>에서는 예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이 책에는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시작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경험했던 예수님의 사랑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세상에 어떠함에 지쳤나요?', '관계에 소원해짐이 두렵나요?', '당신의 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이 생겼나요?',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나요?'라는 질문들을 던지면서 "온전한 사랑으로 남아 계신, 당신을 당신의 모습 그대로 사랑해 주시는 예수님을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알고, 그분께 나아가 오는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이 책은 신앙하는 크리스천 외에도 무신앙 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신앙을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깊이 알고 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또한 허망하고 거짓된 세상의 이야기에 지친 성도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오수진 작가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평범한 청년 작가이다. 그는 '말씀을 또박또박 적어가고 싶은 마음'과 '예수님과 또박또박 걸어가자'는 뜻을 담아 지은 '또박또박 오수'라는 필명으로 인스타그램들의 SNS에 묵상 나눔을 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 나라의 손이 되어 그림을 보는 많은 사람에게 우리를 사랑하는 참 목자이신 예수님을 더욱더 널리 소개하고 싶다"라고 했다. 그의 목표는 꾸준히 묵상 그림을 나누며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쓰임 받고, 더 넓은 마음밭으로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나라를 넓혀가는 것이다.

저서로는 <어서와, 예수님은 처음이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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