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도서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오늘 하루가 힘들었던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한없는 위로 "넌 내게 약하니까 귀하다!!" 하나님은 연약함을 사랑한다고 속삭이시고, 연약함으로 나아오라고 말씀하시고, 연약해도 괜찮다고 외치신다. 그래서 연약해도 괜찮다. 내가 얼마나 귀한지 약해지면 알게 된다. 이렇게 죄도 많고 초라하고 믿음도 없고 보잘것없는 나조차도 사랑하시는 걸 보면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귀한지 알게 된다. 이것이 약함의 유익이다. 이 책에는 약한 자가 만난 하나님의 이야기가 쓰여 있다. 쉽게 구겨지는 종이 같은 약한 삶도 사랑스럽다 하시며 최고의 이야기를 쓰시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약한 모두에게 강한 은혜가 온전히 전해지길 소망한다.

신재웅 -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기쁨을 선택하다
 ©도서 「기쁨을 선택하다」

대부분 사람, 심지어 대부분 그리스도인도 잘못을 바로 잡거나 용서하거나 둘 중 '하나만' 잘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나는 공정한 사람을 많이 알고 있다. 마음이 따뜻해서 사랑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도 많이 알고 있다. 하지만 둘 다 잘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하는 동시에 잘못한 사람들에게 용서의 손을 내미는 사람은 흔치 않다. 이 두 가지 행동이 좀처럼 함께 나타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 타락한 세상에서 이런 것을 보장하신 적이 없다. 잘사는 인생을 위해 이런 것을 약속하신 적이 없는 것이다. 그 대신 그분은 자신의 임재를 약속하셨다. 하나님의 임재,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현실은 그분이 바른 생각을 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가장 의미 있고도 강력한 선물이다. 이것은 앞에서 언급한 우리가 흔히 추구하는 복들보다 훨씬 중요하다. 사실 하나님의 임재에 비하면 이런 복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의 영혼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도록 설계되었다. 하지만 이런 점을 깊이 생각해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꽤 많다.

제이미 라스무센(저자), 정성목(옮긴이) - 기쁨을 선택하다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도서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이사야」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으로 믿음의 대상을 바꾸십시오. 그 생각과 관점을 바꾸지 않는 한 삶의 고통과 저주는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경험하지 못했고, 동의할 수 없더라도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 하나님으로 생각을 바꾸십시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을 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또 하나의 희망적인 단어를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사명'입니다. 사람이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명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사명이 주어질 때 인간은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고 격려하시고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최종적으로 사명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 단어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명을 일깨워 주십니다. 바로 증인과 종입니다.

하용조 -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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