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변증: 성경의 관점에서 나아갑시다
 ©도서 「3분 변증: 성경의 관점에서 나아갑시다」

필자가 대표로 있는 하베스트 타임 미니스트리는 1986년 설립된 개신교 기독교 전도단체입니다(www.harvesttime.tv). 약 25년간 TV 프로그램 하베스트 타임을 통한 전도 활동을 해왔습니다. 2010년 3월에 텔레비전 전도를 종료해, 한층 더 많은 일본인이 깊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집회나 세미나, 그리고 인터넷을 활용한 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베스트 타임 미니스트리에는 시청자 여러분에게서 성경이나 기독교에 관한 질문이 많이 들어옵니다. 질문 내용은, 미신자의 초보적인 질문으로부터 시작해, 신앙력이 깊은 분의 복잡한 신학적 질문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칩니다. 그러한 질문 중에서, 다른 분들에게도 참고가 된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해, 「3분에 알 수 있는 성서」라고 하는 타이틀로, 회답을 YouTube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카가와 켄이치(저자), 이선복 & 이시은(옮긴이) - 3분 변증: 성경의 관점에서 나아갑시다

두들링 기도 - 색깔로 기도하기
 ©도서 「두들링 기도 - 색깔로 기도하기」

나의 첫 번째 낙서가 기도로 변형된 지 거의 20년이 지났다. 여전히 나는 색칠 기도(두들링 기도)를 하고 있다. 이 기도법을 통해 내 손과 눈, 뇌, 심장 그리고 온몸은 기도 속으로 안착한다. 《두들링 기도》가 색에 관한 책이긴 하지만, 컬러링북은 아니다. 펜, 종이, 마카, 연필은 시각적 기도를 유기적으로 확장하는 도구다. 두들링 기도를 처음 시작했을 때 이런 의구심이 있었다. "이것이 정말 기도인가? 진지하게 임하지만 가볍고 편안한 것도 사실이다. 기도 같기도 하지만 놀이 같은 느낌도 있다. 영성 실천이 기도 같은 동시에 유희적일 수 있는가?" 기도(pray)와 놀이(play)라는 두 단어를 보면, 그 모양이 거의 흡사함을 알 수 있다. 알파벳 한 글자만 다를 뿐, 세 글자는 같다. 공통점은 또 있다. 기도와 놀이 둘 다 아이처럼 되는 일이고, 연약해지는 일이며, 새로움을 향해 마음을 열고, 내려놓고, 그 순간에 맡기는 일이다. 예수님은 아이와 같이 되는 일을 칭찬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서 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마 18:3).

시빌 맥베스(저자), 임혜진(옮긴이) - 두들링기도 - 색깔로 기도하기

탐심 - 세상과 부에 대한 사랑
 ©도서 「탐심 - 세상과 부에 대한 사랑」

세상과 부를 향한 사랑은 무분별함이나 충동적인 감정 때문이 아니라 숙고 후에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짓는 죄입니다. 이 죄는 잘못된 목적을 설정하고 그 목적을 추구하는 죄입니다. 단지 수단만 잘못된 죄, 또는 목적은 올바르지만 추구하는 방식이 잘못된 죄가 아닙니다. 이 죄는 우상 숭배입니다. 또는 하나님을 부인하고 더 나아가서 대적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그분에게서 멀어지는 것이며 그분이 창조한 피조물을 그분의 자리에 대신 앉히는 것입니다. 이는 이 비참한 세상을 더 좋아하는 것이니 천국에 대한 모욕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피조 세계가 처음 만들어질 때 부여받은 목적과 용도를 왜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그분을 섬기고 영화롭게 하는 데 사용되어야 할 그분의 선물로 괄시하는 것이며, 영혼의 유익을 위해 주어진 은혜로 우리 영혼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증오스러운 죄의 참 본질입니다. 한마디로 이 죄는 하나님을 경멸하는 것이며 그분에게서 마음을 돌이키는 것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데서 삶을 돌려 이 세상과 육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리처드 백스터(저자), 황영광(옮긴이) - 탐심 - 세상과 부에 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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