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하게 하는 율법
 ©도서 「자유하게 하는 율법」

하나님께서 영으로서 살게 하는 율법을 주신 이유는 인간의 영이 불의의 영과 연합하여 간음, 살인, 도둑, 거짓, 비방, 더러움 등과 같은 죄를 범하고 있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려고 주신 것이다(롬7:12-13). 창세기에서 열국의 어미인 사라(돕는 배필)는 자유하는 여자(갈4:31)로서 아브라함에게서 이삭을 잉태하여 낳고 그 계보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게 하였다. 그러므로 사라는 세상으로 하여금 완전한 하나님의 의를 발견하고 소유하게 하는 그리스도의 율법(고전 9:21)과 '살게 하는 율법'(갈3:21)이 담당하는 역할의 그림자이다.

이재민 - 자유하게 하는 율법 - 살리는 영

예수 그리스도 새 언약의 성취와 완성
 ©도서 「예수 그리스도 새 언약의 성취와 완성」

요한계시록이라는 정경은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말세지말(末世之末)에 일어날 무시무시하고 엄청난 재앙을 시간 순서로 기록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사역자들도 그리스도인들도 정경 66권 중 알게 모르게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모처럼 큰마음 먹고 성경을 처음부터 읽어 나가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약의 레위기가 암초로 작용한다면 신약의 요한계시록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그러나 레위기든 계시록이든 간에 실상을 알고 나면 너무나 쉽고 명료할 뿐 아니라 엄청난 금맥을 얻을 수 있다.

이선일 & 이성진 - 예수 그리스도 새 언약의 성취와 완성 - 요한계시록 장편 강의 합본판

하나님의 눈으로 본 야곱, 그는 이스라엘이었다
 ©도서 「하나님의 눈으로 본 야곱, 그는 이스라엘이었다」

본서는 창세기 야곱의 일생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뭍는다. "복중의 아이의 자리다툼, 즉 장자, 차자를 결정하는 일이 복중 핏덩이의 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한입니다. 그런데 왜 그 일로 '야곱은 악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할까요? 여기서 우리가 놓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권한 말입니다. 토기장이가 흙 한덩이로 큰 그릇을 만들든지, 혹 작은 그릇을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토기장이의 권한입니다. 토기가 나는 왜 작은 그릇으로 만들었느냐? 하고 항변하는 것이 가당한 일입니까? 토기장이가 흙 한 덩어리로 어떤 그릇을 만들든지 그것은 토기장이의 권한입니다. 그 그릇이 나를 왜 작은 그릇으로 만들었느냐 항변 하는 것이 가당한 일입니까?". 이 책을 통해 만물과 그 안의 야곱과 같은 인류 개개인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경륜과 지혜를 묵상하기를 바란다.

김세광 - 하나님의 눈으로 본 야곱, 그는 이스라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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