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개의 시선
 ©도서 「여섯 개의 시선」

도서출판 예수전도단이 신간 <여섯개의 시선>을 28일 출간했다. 본 도서는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여섯 명의 집필진이 참여하여 쓰여졌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기독교 미술에 대해 살펴 볼 수 있으며 17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의 배경부터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미술의 특징과 의미와 새롭게 해석되는 작가론까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저자들은 렘브란트, 반 고흐,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등 화가들의 작품에 담긴 아름다움과 통찰을 깊이 응시하고 분석함으로 살아 움직이는 복음의 역할을 독자들이 마주하게 하며 이를 통해 기독교 미술의 진가는 무엇인지 알려준다. 여섯 명의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미술에 대해 알고자 하는 독자들이 기독교 미술이 가지는 의미와 예술적 매력을 발견하길 원한다.

본 도서는 기독교 미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 및 기독교 미술이 가지는 예술적 의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싶은 크리스천과 미술작품에 담긴 복음의 메시지를 읽고 싶은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도서이다.

저자소개

저자: 라영환, 서성록, 손수연, 김진명, 안용준, 유경숙

라영환 교수는 충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후학양성을 위해 힘쓰고 지속적인 연구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한국인기독교미술인협회 이론분과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사성록 교수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와 동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동서문화센터 연구원을 지냈다. 서 교수는 개혁주의 예술론 연구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적 세계관에 기초한 미학 연구와 기독교 예술의 공적 역할, 예술 분야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 회복하는 운동에 힘쓰고 있다. 1990년 이후로 안동대학교 미술학과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손수연 교수는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와 대학원 미술사학과 조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종교개혁 미술에 관한 글들을 <기독교 사상>에 기고한 바 있다.

김진명 교수는 장로회 신학대학교에서 구약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성화해석과 성경해석을 융합한 '미학적성경주석'방법론과 목회와 성서신학을 위한 '정경적전개'에 관한 주석적 연구방법론은 독창적으로 개발했다.

안용준 박사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석사 예술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토론토대학교 빅토리아칼리지 미학미술사 연구원을 역임했다. 묵원대학교 기독교미술과 겸임교수, 연희동 원천교회 '원천아트갤러리' 담당목사, 문화재청 기독교유물 연구원으로도 지냈다.

유경숙 작가는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며 작가로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신의 미술작품 활동뿐 아니라, 다른 작가들의 작품 해설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의 복음을 풍성하게 전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성서본론이 작가들에게 어떻게 해석되고 표현되는지 살펴보고 성서본문을 바르게 연구하며 해석하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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