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렉시오 디비나 2
 ©도서 「시편 렉시오 디비나 2」

시편 1편과 2편은 말씀 가운데서 자기 백성을 이끄시고 이 땅의 임금을 직접 세우시며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기린다. 이리하여 이 두 시편은 시편 모음집 전체의 이정표이자 길잡이 구실을 한다. 3-41편은 느닷없이 고난에 부닥치고 악인들 가운데서 살아가면서도 경건을 유지하려는 신앙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주된 주제로서 드러난다. 특히 위의 도식화한 짜임새에서 보듯, 여기서는 하나님이 창조주이시고, 통치자이시며, 심판주이심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분이 말씀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심도 강조한다. 이로써 신앙인이 경건함을 유지하는 방법은 말씀과 피조세계에 드러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는 일임을 분명히 한다.

김정훈 - 시편 렉시오 디바나 2 - 시편을 읽고 묵상하기 위한 본문 풀이

메리에게 루이스가
 ©도서 「메리에게 루이스가」

이 책에 실린 편지들은 루이스의 성격에 대한 세간의 속설을 확증해 준다. 그는 저널리즘, 광고, 속물근성, 심리분석에 대해, 틀리고 빤한 생각들에 대해, 또 기계, 소란, '관리 행정administration'에 대해, 그리고 개인이나 국가의 자유를 고갈시키는 수많은 사소하고 교묘한 행태들에 지독한 반감을 갖고 있었다. 게다가 편지 쓰는 일도 지독히 싫어했다는 사실도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 자서전에, 행복한 삶의 필수요건으로 "우편물이 거의 오지 않고 우편배달원의 노크 소리가 두렵지 않은 것"을 들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러나 여기, 생전에 만나게 되리라 기대하지 않았던, 먼 타국의 한 사람에게 쓴, 족히 책 한 권이 되는 분량의 편지가 있다.

C.S 루이스(저자), 이종태(옮긴이) - 메리에게 루이스가

영원한 생명의 길
 ©도서 「영원한 생명의 길」

하나님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 피해야 할 것과 좇아야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피해야 할 것은 서슴없이 피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자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기에 애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불타는 사랑으로 완전히 녹아 영적으로 하나되어 지옥일랑 피하고, 기어코 사랑이 가득한 천국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 길은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요, 믿어야 할 진리요, 무엇보다 중요한 영원히 사는 생명의 소망임을 알고 축복을 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고동주 - 영원한 생명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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