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차천희 전도사
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차천희 전도사 ©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유튜브 캡처

부곡교회의 차천희 전도사가 21일 새벽예배에서 설교(느1:11) 했다.

차 전도사는 "오늘 본문 말씀의 주인공인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의뢰했더니, 술관원이 되었다. 다른 사람에 비해 하루하루를 평면하게 살게 되었다. 본문 2절을 보면 하나니아가 찾아와서 느헤미야가 듣고 슬퍼하는 소식을 듣게 된다. 4절을 보면 이 말을 듣고 주저앉아 슬피 울었다고 한다. 느헤미야가 하나니아를 통해 예루살렘의 상황을 듣게 되어 그렇게 슬피 울고 주저앉게 되었다. 그는 수일동안 슬퍼했다. 하지만 하나님이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금식을 통해 하나님을 찾았다. 자기의 슬픔이 아닌 나라와 속한 백성들을 위해 기도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느헤미야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기 신분이 어떤 신분인지 시인했으며, '하나님은 나의 주인이시며, 나는 하나님의 종이니 잘 따라야 한다'라고 했다. 자기의 지난날의 잘못을 자복한다. 또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8절에 나와 있다. 하나님은 그런 느헤미야를 좋아하셨다. 그리고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에 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내가 슬프고 고통스럽지만 의지할 것은 하나님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까지 기도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다른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내 중심을 하나님께 향하도록 해야 한다. 모든 시선과 방향을 하나님께 드리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원한다.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께서 느헤미야에게 행하셨던 축복이 성도 모두에게 임하시길 믿는다"라며 설교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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