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2025 시애틀 선교 컨퍼런스’가 최근 "역사적 교회, 미셔널 라이프, 부흥의 복음통일로"라는 주제로 미국 워싱턴주 훼더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교회의 뿌리와 정체성을 돌아보는 교회 역사에 대한 강의부터 현실적인 신앙과 선교적 삶, 재정 관리,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할 복음 .. 미주 기독일보 기자
서울기독청년연합회(대표 최상일 목사, 이하 서기청)가 주관한 ‘2025 홀리위크(Holy Week)’가 “’God-vernment‘ 위정자들에게 복음이 대한민국에 하나님 나라가”라는 주제로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서울 용산 시티미션교회(담임 이규 목사)에서 5일간 진행됐다고 서기청이 8일 밝혔다...
2025년 12월 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의 제116차 경인기도회가 오는 9일 저녁 7시 30분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어명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다. 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복음적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연합기도 운동으로,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이루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신앙적 확신을 중심으로 매월 지역별 기도회를 지속..
사단법인 자살예방전국학교연합회(이사장 전태근 목사, 주뜻교회)는 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 KVMCF 여호수아회(회장 전현표 목사, 부천상동사랑교회)의 후원으로 지난달 30일 육군 6사단 8127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한 위문예배와 생명존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는 박선숙 이사의 사회로 1부 예배와 2부 ..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회장 임동규)가 다가올 성탄을 맞아 '제6회 성탄절 말씀그라피전'을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한다. 세속적 분위기와 상업적 소비가 짙어지는 연말, 말씀을 시각예술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메시지와 그 은혜를 명백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드러내고 있다. 올해 전시에는 서울·부산에서 활동하..
월드미션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가 6일 오후 서울 여전도회관 대강당에서 ‘우간다 UWMF 대학교 및 탄자니아 SWMFCAT 칼리지’ 인가 및 개교 감사예배를 드렸다. 월드미션프론티어는 대표인 김평육 선교사가 지난 1994년 르완다 전쟁 현장을 취재하고 전쟁 고아와 과부, 난민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선교다. 지난 31..
대한민국 체육의 요람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선수들과 체육인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희망을 전하는 성탄트리에 불이 환하게 켜졌다. 3일 저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2층 진천국가대표선수촌교회에서 열린 성탄트리 점등식 및 감사예배에는 선수들과 체육인, 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성탄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새기..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신앙생활을 지원하는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이사장 정성길 장로, 사무총장 박용균 목사, 이하 한정협)가 오는 9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사역보고 및 후원감사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980년 대성공사 신우회로부터 시작한 한정협은 지난 2002년 10월, ‘북한 동포를 예..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최광영 목사, 대표 유해석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를 열고, 오늘날 이슬람을 향한 기독교 변증과 복음 선포, 선교적 대화 등을 위해 역사 속 사례에서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일 총신대학교 주기철기념홀에서 FIM 창립 29주년 기념예배 후 2부 순서로 열린 세미..
중국 허난성에서 신앙 활동을 이유로 구속돼 12년형을 선고받았던 장 샤오지에(Zhang Shaojie) 목사가 지난 11월 16일 형기를 마치고 석방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장 목사가 경찰 호송 아래 난러현 자택으로 귀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FIM국제선교회 신임 이사장으로 최광영 목사(베들레헴교회 위임목사)가 취임했다. 임기는 7년이다. 1일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2층 주기철기념홀에서는 FIM 창립 29주년 기념예배 및 신임 이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신임 이사장인 최광영 목사는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나, 제자훈련과 전도훈련으로 생명을 살리고, 가정과 세상에서 상처받고 방황하는 영혼들을 회복시키는 사명에 집중해 왔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선테모가 2017년부터 매해 추수감사절과 연말을 맞아 선교사 가족들을 초청해 따뜻한 식탁 교제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선교사 가정들을 위한 감사와 위로의 시간을 지난 11월 말에 마련했다. 과거 미국 LA 지역 교회들이 추수감사절에 선교사 가족을 초청해 격려하는 전통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 이러한 모임이 점차 줄어든 가운데 이번 초청 모임은 선교사들에게 더욱 반가운 자리가 됐다...
한국교회의 청년, 청소년 예배 회복을 위해 시작된 ‘리조이스 예배캠프’가 2026년 1월, 서울과 부산에서 총 3차례에 걸쳐 열린다. 리조이스 캠프는 2024년에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해마다 예배에 갈급한 청년, 청소년들이 모여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자리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별히 올해는 부산 지역까지 캠프가 확대된다...
국내외 세계직장선교사들과 후원자들이 ‘2025 제8회 세계직장 선교대회’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감동, 선교적 도전을 받아 다시 한번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세계직장선교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주최 측인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대표회장 박상수 장로)는 이날 2023년까지 선교사 10명을 파송하고, 30명을 후원하는 ‘1030 선교비전’을 지속적으..
중국 시온교회를 위한 24시간 릴레이 기도회에 전 세계 약 5만 명이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와 미국 차이나에이드(China Aid)는 최근 진행된 기도회에 중국 내 성도들을 포함해 수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중국의 박해를 받고 있는 ‘이른비 언약교회(Early Rain Church)’와 ‘메이플라워 교회(Mayflower Church)’가 공동 주최했으..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다음세대 사역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12월 ‘청년사역 핵심파일 세미나’와 ‘청소년사역 핵심파일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센터 측은 이번 세미나에 대해 “급변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 사역자들이 직면한 실제적 고민을 다루고,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사역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사단법인 누가선교회, 한국신학연합회가 ‘2025년 한국교회 140주년 기념 감사 연합예배’에서 평생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수고한 원로목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남은 생애도 영혼구원에 앞장서는 원로목사와 선교사, 사역자들이 될 것을 결단했다. 27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는 주제로 열린 이날 제1부 순서는 한기원 대표..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 대표회장 박상수 장로)가 ‘2025 제8회 세계직장 선교대회’를 오는 11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노원구 한국성서대학교 로고스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창립 제32주년을 맞은 세직선은 ‘세계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세계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라는 비전으로 전 세계 직장인들과 국내 거주 유학생, 근로자,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세계직장선교 활동을 주도적으..
세계기도운동본부(총재 김대성 목사)가 전북 고창에 ‘기도행전 세계선교센터’를 마련하고 27일 현장에서 개원예배를 드렸다. 대지 5,000여 평, 건평 2,700평 규모의 이 센터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집, 세계를 품는 기도의 터’라는 비전 아래 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이다.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전초기지”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가 27일 서울 서초 성서회관에서 제144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1부 기도회에서는 천영태 목사(정동제일교회)가 ‘선을 긋는 사람들, 선을 지우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신이사 중 교단 대표로 김장환 신부(대한성공회)가 소개됐고, 권의현 사장의 출판·보급 보고와 호재민 총무의 모금사업 보고가 있었다. 이어 유산을 기부한 故 신영오 연세대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