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베어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6대국(P5+1)과 이란의 협정에 "매우 회의적"이라고 24일 말하고 캐나다는 기존의 이란에 대한 제재를 존속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타와에서 지난날의 행동을 보면 미래의 행동을 알수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이란은 의혹을 받지 않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없다"고 말했다... 이란 핵 협정의 실질적 패자는 이스라엘?…뽀족한 소득 없어
최근 수주일 동안 국제사회와 이란의 핵관련 협상을 중단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한 끝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제 자신이 너무 결함이 많다고 낙인찍은 합의를 수용하는 외에 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게 됐다. 네타냐후는 이 6개월 협정으로 이란은 핵무기 제조와 관련된 역량은 대체로 손상받지 않은 채 심각한 경제제재로부터는 여유를 갖게돼 다음 단계에서 협상을 좌절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 
"록히드마틴 韓차세대전투기 중대승리" WSJ
미 국방예산삭감으로 곤란을 겪은 록히드마틴이 한국의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서 중대한 승리를 거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 WSJ는 한국 국방부가 차세대전투기로 스텔스기능을 보유한 F-35 전투기로 사실상 결정했다면서 2018년부터 40대가 순차적으로 들여오게 된다고 전했다... 
아침까지 비온뒤 강한 바람, 기온 '뚝'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가운데 새벽이나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 낮부터 저녁 사이에도 중부 지방과 전라남북도 일부 지역에는 약한 비(강수확률 60%)가, 강원 산간에는 비 또는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가 되겠다... 
실천불교사상, 2대 종정 '청담의 삶'
청담 선승은 불교개혁주의, 실천불교, 불교정화운동 등으로 한국 불교계의 토대를 마련했고, 한국 정치계에도 불교사상을 입문하게 했던 불교사상가이기도 하다. 한국불교에 있어 실천사상을 온몸으로 수행했던 원효의 불교사상과 정토사상을 모범으로 수행한 승녀였다. 고종 39년인 1902년 11월 19일(음력 10월 20일) 경남 진주시 수정동에서 이화식과 제주 고씨 사이에서 장남으로 출생한 청담의.. [11월 25일] 'Today's 기독교 소사'
■ 1995년 교회학교장애인부연합회 창립 - 평양 제3병원 개원, 북미기독의료선교회와 남북나눔운동 등 기독교 단체 지원으로 설립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직대통령 비자금관련 성명 발표 - 의혹없는 처리와 한국교회가 민족개혁의 주역이 될 것을 촉구했다...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서 첫 주일예배…"4년 반의 대장정 마쳐"
사랑의교회가 24일 서초 새 예배당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앞서 불교 단체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이 지난 2011년 3월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건축부지 관련 '지하 점용'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지만 이를 이겨내고 이날 예배를 들렸다. 이를 의식 한듯 오정현 목사는 "4년 반 동안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입을 열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새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며 "성.. 
"영혼구원 없는 교회의 사회적 참여는 의미 없다"
'한국교회가 대사회적인 신뢰도를 잃었다'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는 지난 22일 오후 백석대학교에서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제7회 샬롬나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이에 논의를 이어갔다... 
사랑의교회 성탄절 트리서 만난 '북한 교회들'
24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새 예배당에 세워진 대형트리에 해방 전에 있었던 북한 교회 2,850개의 이름이 볼에 새겨 전시했다. 사랑의교회 한 교역자는 "교회 이름을 하나 하나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찾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사랑의교회 크리스마스 트리 앞 '훈훈'
24일 서초 새예배당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린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교회 광장에 세워진 대형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해방 전 북한 교회 2,850개의 이름이 새겨진 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이날 오후 5시30분 불을 밝혔다... 
"개신교, 가톨릭보다 구제·봉사 많아도 일탈 행위 많아"
개신교회가 가톨릭에 비해서 구제와 봉사 등 친사회적 행위는 많이 하지만, 범죄 등 일탈행위의 비율이 높아 대사회적인 신뢰도를 잃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22일 백석신학원에서 열린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별칭 샬롬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 제7회 학술대회에서 '한국교회에 대한 한국사회의 인식'이란 주제로 발표한 곽혜원 박사(사진·21세기 교회와 신학포럼 대표)는 먼저 한국교회에 대한 한국사회의 부.. 기감, 동대문교회 서기종 목사 '출교' 결정…13년만에 처음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13년만에 출교판결이 나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재판위원회(위원장 김일고) 재판1반(반장 전용춘)이 22일 오후 열린 2013총일03 서울연회상소 재판에서 근신5개월을 선고한 서울연회의 원심을 깨고 동대문교회 담임 서기종 목사를 출교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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