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2025년 상반기 동안 총 6개의 신규 그룹홈을 개소하며, 전 세계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자립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했다고 17일(목)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그룹홈은 △네팔 카트만두 2호, 치트완 2호 △미얀마 양곤 라이트 그룹홈 1·2호 △베트남 화샌 그룹홈, 사이공역 그룹홈으로, 3개국에 걸쳐 총 6개소가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장애인의 날 맞아 발달장애아동 현실 그린 영화 ‘이세계소년’ 재개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이 제작한 영화 '이세계소년'(김성호 감독)을 재개봉하여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고 17일(목) 밝혔다. 지난해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이 작품은 발달장애아동의 현실과 그들의 권리를 SF적 시각으로 풀어낸 단편영화로, 개봉 당시 1만 2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주를 사모하는 자에게 함께하신 성령의 임재와 도우심
오늘날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수많은 사역과 사명, 도전 속에서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삶과 사역이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묻고 있다. 그 질문에 대해 한 목회자의 진솔하고 뜨거운 고백이 담긴 책이 출간됐다. 바로 박춘광 목사(신동탄 지구촌교회 담임)의 신간 <기름부으심>이다... 美 종단연구 “미국인, 조직 종교를 개인적인 진리로 대체”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미국인이 종교적 종합주의(다양한 종교의 융합)를 수용하는 개인화된 신앙 관점을 추구하며 조직 종교를 떠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철의 감옥에서 벗어나다: 미국 종교의 개인화’(Breaking Free of the Iron Cage: The Individualization of American Religion)는 동..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오늘을 걷는 이들에게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끝이 보이지 않는 경제적 불안과 관계의 위기, 그리고 점점 더 거세지는 유혹과 가치 혼란 속에서 신앙의 길을 꿋꿋이 걸어간다는 것은 단순한 버팀의 문제가 아니다.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려는 노력은 매 순간 영적인 전쟁과도 같다.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의 신간, <질문하시는 하나님>는 바로 이 치열한.. 
英 대법원 “女 법적 정의 생물학적 성별에 근거”… 교계 환영
영국 대법원이 여성에 대한 법적 정의는 생물학적 성별에 근거한다고 판결한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이를 환영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복음주의 연맹(Evangelical Alliance)의 영국 지부장인 피터 리나스는 “이 획기적인 판결은 분위기의 변화가 현실임을 보여주는 신호”라며 “이는 강경한 진보적 이념에서 벗어나 문화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인식이 증가..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배려의 영성은 배려의 성품을 의미합니다. 배려의 영성은 사랑의 영성입니다. 아름다운 성품의 뿌리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아름다운 성품이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배려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배려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유능한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과 유능한 사람이 되.. 
태백성시화운동, 이상호 태백시장 만나 ‘여름축제’ 협력 요청
강원도 태백에서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 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열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 사무총장 김정웅 목사, 태백독교연합회 회장 송인도 목사는 16일 태백시청에서 이상호 시장을 만나 이 축제에 대한 시의 협력을 요청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로 동결… 성장률 하향 조정과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
17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서울 중구 본부에서 열린 4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2.75%로 동결했다. 이에 따라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는 기존대로 1.75%포인트로 유지됐다. 한은은 지난해 10월과 11월 연속 금리를 인하한 이후, 올해 1월에는 동결했으나 2월에 한 차례 더 인하한 바 있다... 
불평등이 건강을 해친다… 스트레스가 몸에 남기는 생리학적 흔적
잘 먹고, 잘 살며, 높은 교육 수준을 가진 사람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살 것이라는 통념은 널리 퍼져 있다. 이 같은 믿음은 깨끗한 환경, 영양가 높은 음식, 그리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접근 가능성이라는 조건에 근거해 형성됐다. 그러나 단순히 물질적 조건만으로 건강의 격차를 설명할 수 있을까?.. 
한교봉, 소외된 이웃들에게 부활의 기쁨 전한다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이 2025년 부활절을 앞둔 19일, 서울 동자동 성민교회(담임 이성재 목사)에서 ‘2025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라는 주제로 ‘부활절 계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교봉은 이날 낮 12시부터 본동교회(담임 안효종 목사)와 신성교회(담임 장봉림 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계란을 선물용으로 포장한다... 
미주 한인교회 ‘2025 국가기도의 날’ 열린다
미주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한 ‘제74회 국가기도의 날’이 5월 1일(현지 시간) 오후 7시,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국가기도회는 "소망의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라!'(롬15:13)라는 주제로 미 전역 4만 7천여 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