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수
    재즈 기타리스트 김성수, 새 재즈 앨범 발매
    작년 9월 찬송가 재즈 음반인 ‘Simply Trusting Everyday’를 선보였던 재즈 기타리스트 김성수 씨가 재즈 앨범 ‘Travel Stories_ Lake Minnewanka’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백석예술대학교 교회실용음악과 교수 및 평생교육원장이며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 씨의 여섯 번째 앨범이며, 듀오(Duo) 음반인 [Into The Woods]와 트리오(Trio) [..
  • 구세군
    구세군, 성금요일 특별 연합예배 드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18일, 구세군 서울제일교회에서 고난주간 성금요일을 맞아 ‘2025년 성금요일 특별 연합예배’를 진행했다. 이번 예배는 구세군 대한본영과 서울지방, 남서울지방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길 위의 세 개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여정을 따라 ‘재판의 흔적’, ’위로의 흔적’, ’못 박힘의 흔적’을 차례로 묵상하며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으로 구..
  • 다세움비전선교회
    “군인교회 청년은 ‘우리 교회’ 청년, 군선교로 지역교회 살아나길”
    “군선교 현장에서 청년을 지금처럼 많이 만날 기회가 몇 년 안 남았다고 봅니다. 군종목사님, 군선교사님, 지역교회를 연결하는 가교역할, 군부대 청년선교를 통한 지역교회 활성화의 가교역할을 하는 군선교단체가 되길 원합니다.” 군선교를 통해 ‘다음세대’를 세우고 ‘전 세대’를 세우는 일에 집중하는 ‘다세..
  • 정부가 18일 12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안은 재해·재난 대응, 통상·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 민생 지원에 초점을 맞춰 편성됐다. 산불 피해복구 지원, 반도체 산업 인프라 지원 확대 등에 사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추경안을 다음주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12조 추경 편성에도 경기 회복 역부족
    정부가 12조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으나, 내수 부진과 통상 리스크라는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경제성장률이 0%대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 속에서, 이번 추경이 단기 대응에 머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 한신대학교 성금요일 예배 및 개교 85주년 감사예배
    한신대, 성금요일 예배 및 개교 85주년 감사예배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성금요일 예배와 개교 85주년 감사 예배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개교 8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배는 김희선 교목실장 직무대행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이인재 부총장의 기도, 문주현 신학대학 학생회장의 성경봉독, 임마누엘 합창단과 플룻 팀의 특송, 한국기독교장..
  • 헤디 미라마디
    침묵의 토요일, 그러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헤디 미라마디의 기고글인 ‘예수님은 부활하시기 전 토요일에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를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미라마디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힘을 경험하기 전까지 20년 동안 국가 안보 분야에서 일해 온 독실한 무슬림이었으며 작가, 팟캐스트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 에디 아서 박사
    고난주간, 로마의 권력에 도전한 하나님의 방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에디 아서 박사의 기고글인 ‘부활절은 항상 권력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를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에디 아서 박사는 와이클리프 성경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글로벌 선교의 미래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하며, 사회 변화에 대한 맥락적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56) 벤허-월레스
    하나님의 아들 나사렛 예수가 그리스도로 啓示(계시)되는 결정적인 순간을 서술한 것이 루 월리스(1827-1905)의 소설 벤허(Ben-Hur, 1880년)이다. 때는 서력 26년, 어렸을 적 친한 친구였던 로마인 메살라가 로마로 떠난 뒤 몇 년만에 유대 땅의 군 사령관이 되어 돌아온다. 메살라는 벤허를 회유하여 자신의 협력자가 되기를 권유하나 벤허는 이를 거부하고, 자신의 적과 협력자 중 선..
  •  수바쉬 바헬 목사의 장례식의 모습
    “죽음의 권리조차 없다” 인도 기독교인, 장례 위한 법적 싸움 지속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촉티스가르 주에서 기독교인들의 묘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라메시 바겔이 아버지인 수바시 바겔 목사의 장례를 치르기 위한 법적 투쟁을 벌인 뒤, 촉티스가르 정부가 기독교인을 위한 전용 묘지를 지정하지 않자, 인도 대법원에 새로운 청원을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채원암 대사
    “중국 공산당 시스템의 붕괴를 전망하는 이유는…”
    채 장로는 “중국 공산당은 국제관계에서 초한전을 추구해 왔다”며 “그 예로 첫째, 일대일로 정책이다. 중국의 전 세계 지배 야욕을 품는 일대일로 사업으로 빚의 덫에 빠진 나라들은 몽골, 네팔, 미얀마, 파키스탄, 지부티, 몬테네그로다. 그러나 2000-2021년 165개국 2천 개 프로젝트를 추진해 1조 3,400억 달러를 썼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고 했다...
  • 심리학하는 교회언니 햅시바의 결혼상담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격적인 관계의 영역은 반드시 시간이라는 장치를 통해 증명되어진다. 쉽사리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치열한 순간들이 성실하게 모인다면, 비로소 결혼 생활의 가치를 제대로 우려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결혼 생활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하나님의 섬세한 의도를 발견하는 시야가 넓어지도록 이 책이 돕고 싶다...
  • 기독교학술원 제110회 월례학술포럼 개최
    “틸리케가 제시하는 남자와 여자의 본질적 관계는…”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틸리케의 결혼 및 성윤리’라는 주제로 제110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독일 루터교 신학자 틸리케(Helmut Thielicke, 1908-1986)는 1968년에 일어난 프랑스 성혁명과 1970년대 광란한 독일 학생운동의 시기를 겪으면서 시대가 당면한 성윤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