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19일 오전 충남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제59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가 ‘한국기독교 성공과 개혁신학의 과제’ △김성운 박사(고려신학대학원)가 ‘초기 내한 선교사들의 선교와 한국교회의 선교’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김영한 박사는 “한국교회와 신학에 주도적인 청교도적 복음주의는 오늘날 한국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된 자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로마서 6장 5절부터 11절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된 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아브라함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린 행위는 단순히 짐승을 죽이는 행위를 넘어, 하나님께 온전한 믿음을 드리는 과정이었습니다. 짐승이 죽어 제단 위에 올려졌을 때, 하나님은 그 제물을 받으시고 아브라함에게 흔들리지 않는.. [반론보도] <장신대 교수, 탄핵 반대 집회 학생들 탄압 논란> 관련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장로회신학대학교 측은 “본교 학칙 제76조(활동 사전승인)에 따라 학내활동과 관련하여 최근 여러 대학에서 탄핵 관련 집회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한 점을 고려하여 교내에서 외부인들과 함께 집회를 할 수 없다고 학생들을 지도한 것이지 탄압한 것이 아니다. 학교 로고는 학교의 공식행사와 출판물에만 사용이 가능함을 알린 것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 
원전특별법 제정 논의 본격화… SMR 포함 원전산업 육성 방안 쟁점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이 전 세계적인 과제로 부상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원자력발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원전특별법' 제정안이 국민의힘 주도로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지구촌교회, 97.6% 찬성으로 김우준 목사 담임 청빙 결정
지구촌교회가 20일 오후 분당채플 본당에서 임시 제직회 및 사무총회를 열고 김우준 목사를 제4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성도 97.6%가 청빙에 찬성했다. 지구촌교회는 지난해 10월 임시 제직회를 통해 미래준비위원회(청빙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담임목사 청빙을 준비해 왔다. 교회 측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지는 목자’라는 분명한 원칙 아래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 과정을 진행했.. 
“부활 신앙 회복해 연합할 때 한국교회 부흥할 것”
‘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광림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환영과 결단 순서로 열렸으며 1부 예배는 예장합신 총회장 박병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어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대회사, 예성 총회장 김만수 목사의 예배기도, 예장피어선 총회장 우선화 목사의 성경봉독, 광림교회연합성가대의 ‘부활영광, 감사의 찬송’ 찬양, 한교총.. 
보수 대선 주자들, 부활절 맞아 통합과 화합 강조
부활절을 맞아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국민 통합과 사회적 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각 후보들은 예배 참석과 함께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분열과 갈등을 넘는 통합의 정치를 다짐했다... 
“부활하신 예수님 만나, 부활의 증인 된 삶 살아가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부활절인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십자가, 부활의 능력일세!’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단의 찬양인도 후 윤광모 목사(공동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선 이영희 목사(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 후 고경환 대표회장이 ‘그가 말씀하시던 .. 
한국 보수진영 내 핵무장론 부상… 트럼프 행정부는 “NPT 원칙 유지”
대선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한국 보수진영 유력 주자들 사이에서 독자 핵무장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핵 주권 확보'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남북 핵균형'을 강조하며 독자 핵개발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한국, 트럼프 대중 관세 기조에 “판 바뀔 수 있어… 다양한 대응 시나리오 준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중국에 대해 추가 관세보다는 협상을 선호하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한국 정부는 이러한 기조 변화에 따라 전반적인 통상 환경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다양한 대응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지속 가능한 바다를 위한 해양행동, 국제사회의 실천을 조명하다
국제사회의 해양 관련 실천을 다룬 책 『해양행동, 슈퍼사이클이 온다』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는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장으로 재직 중인 이상길 과장으로, 이 책은 '해양행동(Ocean Action)'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해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국제사회의 다양한 노력을 조망한다... 
사랑의교회, 부활주일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0일 부활주일예배를 드렸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부활의 영광 체험하기’(이사야 35:1~10)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흔들리는 시대 한복판에서도 부활은 변함없는 증거이며 죽음을 이기신 주님은 낙심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