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기독교인
    中, 5월 1일부터 기독교 탄압 강화하는 금지 조치 시행
    외국 선교사들의 설교와 종교단체 설립을 금지하는 것이 국가 안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중국 공산당이 5월 1일부터 기독교 탄압을 강화하는 규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미션뉴스네트워크(Mission News Network)를 인용해 “새로 개정된 규정은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아닌 사람’이 허가 없이 설교를 하거나, 종교 학교를 설립하거나, 종교 서적을..
  • 남양주시 남기총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연합감사예배 성료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는 ‘2025 부활절 연합감사예배’를 최근 부활주일에 다산은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남양주 시민들과 함께 감사와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 예배는 약 1,000여 명의 시민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총연합회 임원진, 도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1부는 경건한 예배로, 2부는 지역..
  • 이런 결혼, 어때?
    두 사람이 만들어 가는 사랑과 연합의 여정
    결혼을 앞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멈춰 선다. “정말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가장 본질적인 질문 앞에서 말이다. 신간 도서 <이런 결혼, 어때?>는 그런 물음에 정답이 아닌 삶으로 검증된 이야기로 답한다. 이 책은 결혼 25년 차 부부가 직접 써 내려간, 사랑과 연합, 갈등과 회복의 생생한 여정이다...
  •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2025 부활절연합예배 성료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심상효 목사)가 최근 부활주일에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2025 대전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를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부활, 회복의 은혜, 새역사 창조’라는 주제로, 신앙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 하나됨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지역 교계 단체들도 함께 후원했다. 현장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교육감 등 주요 인사들과 교계 지..
  • 부산외대 부활절연합예배
    부산외대서 ‘2025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예배는 공동 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으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십자가 부활’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십자가는 단순한 고통의 상징이 아니라, 이웃을 위해 짐을 지고 기꺼이 희생하며 살아가는 사랑의 방식”이라며 진정한 부활은 그런 삶의 헌신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꽃샘추위를 지나야 봄이 오고, 배추가 발효되어야 깊은 맛이 나듯, 인생의 시련과 희생이 ..
  • 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
    위기청소년·미혼모 약물중독자 위한 MOU 체결식 열려
    최근 부산 금정구 평안교회 5층 만사소년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만사소년, 사단법인 한생명복지재단, 재단법인 기독교마약중독연구소가 ‘위기청소년, 미혼모, 약물중독자의 회복과 자립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사역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회복과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사소년은 위기 청소년 및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교육과 멘토링을 ..
  • 쉬운 교리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학을 하는 이유는 삶을 세우기 위함이다. 삶을 세우는 게 도대체 뭘까? 바로 ‘변화’다.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신학을 ‘하기 전’과 신학을 ‘한 후’는 반드시 달라야 한다. 다름이 핵심이다. 삶의 다름이 있어야 한다. 성경은 그 어떤 첨예한 현대적 이슈들이라도 그 각각의 이슈들에 대해 능히 파훼법을 제공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이슈가 되었든 각 사안의 본질을 정확히 ..
  • 양기성 박사
    신학의 가치(The Value of Theology)
    고대, 즉 그리스나 로마시대의 학문은 주로 철학, 정치학, 법학, 논리학이나 수학 같은 것이었다. 학당이나 서당같은 작지만 체계를 갖추었다는 교육기관이 아니더라도, 즉 사적인 제자양성 과정에서도 학문은 주로 위에 언급한 그런 분야들을 중심으로 하여 가르쳐졌다. 그렇게 학문을 하는 이유, 또는 그 필요성은 몇몇 목적이 있다...
  • 최선 박사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1885년 우리나라에 생명의 복음을 들고 선교사들이 공식적으로 들어와 학교와 교회 그리고 병원과 고아원 등의 다양한 기독교 선교를 위한 교육과 사회복지 사역들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조선은 일제강점기, 식민지의 설움으로 말미암아 고통을 안고 살아야만 했지만 한국교회는 성장하였다. 일본의 패망으로 해방을 맞았으나 그것도 잠시 민족 간 전쟁이 있었다. 그 아픔을 이겨낸 대한민국은 세계가 놀랄만한 ..
  • 강준민 목사
    지혜는 좋은 태도를 가꾸려는 마음에 싹틉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이 슬퍼할 일만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 지식과 경험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면, 자연스레 지혜도 깊어집니다. 그래서 지혜서인 잠언은 이렇게 말합니다.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다.”(잠 16:31상). 우리는 지혜로운 어른들을 존경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는 새로운 것을 숭상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오래된 것과 낡은 것을 무시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
  • 신생명나무교회
    신생명나무교회 창립 9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드려
    신생명나무교회(담임 장헌일 목사,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가 부활주일이었던 지난 20일, 창립 9주년을 기념해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강학 장로와 송병용 장로가 안수를 받았고, 김광용 안수집사와 안용선 안수집사, 조순점 권사와 최세연 권사도 세움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