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2024 한국학 여름 프로그램(KSSP) 성료
    한남대, 2024 한국학 여름 프로그램 KSSP 성료
    한남대학교가 주관하는 ‘2024 한국학 여름 프로그램(Korean Studies Summer Program, KSSP)’이 지난 18일, 3주간의 일정이 마무리됐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미국의 베일러대학교(Baylor University), 프레스비테리안 칼리지(Presbyterian College), 슈라이너대학교(Schreiner University) 등 3개 대학에서 온 학생과 교직원 등..
  • 서울신학대학교 일본 나가사키서 기독교 문화 탐방 워크숍
    서울신대, 일본 나가사키서 기독교 문화 탐방 워크숍 진행
    서울신학대학교 지역인문학센터는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나가사키에서 ‘2025 일본 기독교 문화 탐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1학기에 운영된 JSU(Just Show Up) 프로그램의 후속 일정으로, 독서감상문 작성 대회 수상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함께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교회 예배
    ‘교회 이탈 의향’ 청년 3명 중 2명, 장년과 예배… “또래 활동 안 해”
    교회를 떠날 의향이 있는 청년들 3명 중 2명 가까이가 장년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 내 청년 공동체에서 활동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총회정책연구소 의뢰로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한 ‘교회 이탈 청년 조사’의 주요 결과를 22일 소개했다. 이 조사는 만 19~39세의 최근 5년 내 교회 이탈 미혼 청년 30..
  • 잭 그래함 목사
    잭 그래함 목사 “美 교회, 성경으로 돌아가야 할 시점”
    미국 텍사스 주 플라노에 위치한 프레스턴우드 침례교회(Prestonwood Baptist Church)의 담임이자 전 남침례회(SBC) 총회장인 잭 그래함(Jack Graham) 목사가 “미국 교회는 지금 갈림길에 서 있다”고 경고하며, 해답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래함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지역 교회가 다시 부흥하고, 목회자들이 진리를 선..
  • 화재로 교회 건물 전소… 美 침례교회 성도들, 잿더미 위에서 예배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달링턴 카운티에 위치한 플레전트 그로브 침례교회(Pleasant Grove Baptist Church)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대형 화재로 100년 넘게 사용해 온 교회 건물을 잃었지만, 다음 날인 주일 아침 성도들은 무너진 교회 터 위에 텐트를 세우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성도 티니카 리브스(Tinika Reeves)는 현지 언론인 WBTW에 “교회는 어디서든..
  • 2022 제9차 한국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
    창세기 1장에 대한 일곱 가지 해석 방식에 대한 고찰
    이윤석 박사(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원장,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최근 제64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세기 1장에 대한 7가지 해석 방식의 적절성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창세기 1장을 단순히 역사나 과학의 기록으로 환원하는 대신, 일곱 개의 층위로 나누어 고찰했다. 각각의 층위는 노래, 유비, 논쟁, 언약, 성전, 달력, 땅이라는 관점으로 구성되며, 이 중 첫 네 가지 ..
  • people
    “Z세대 이어 알파세대도 하나님께로”... 英 청소년들, 신앙 회복 조짐
    영국 청년·청소년들 사이에서 신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Z세대(1995~2010년생)에 이어 그 아래 세대인 알파세대(Generation Alpha)에서도 기독교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교회 참석 의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청소년 선교단체 YFC(Youth for Christ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 ‘..
  • 미국
    美 정부, 공무원 종교자유 보장 위한 새 지침 발표
    미국 연방정부가 공무원들의 종교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은 재택근무와 유연근무제, 종교 관련 휴가 등을 적극 허용하도록 각 부처에 권고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인사관리처(OPM)는 지난 7월 17일(이하 현지시간) 모든 연방 정부 기관의 장 및 대행에게 보낸 공문을 통해, 연방 공무원이 근무 시간 중에도 최대한 자유..
  • 일과 소명
    영원으로 이어지는 이 땅의 삶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이자 옥스퍼드대학교 수학과 명예교수인 존 레녹스(John Lennox)가 ‘일’과 ‘소명’의 의미를 새롭게 정립하는 신간 도서 <일과 소명: 영원으로 이어지는 이 땅의 삶>을 펴냈다. 이 책은 직업과 소명을 둘러싼 성경적 오해와 이분법적 사고에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며,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자신의 일터와 삶의 목적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탁월한 안내서다...
  • 아일랜드
    아일랜드, 2024년 낙태 건수 1만852건… 합법화 이후 최다
    아일랜드 보건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시행된 낙태 건수는 총 1만 852건으로, 2019년 낙태가 합법화된 이후 연간 최다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인 2023년(1만 33건)보다 8.16% 증가한 수치이며, 낙태 합법화 첫해였던 2019년(6,666건)과 비교하면 무려 62.8%나 증가한 것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 시리아
    시리아 과도정부 약속 무색… 기독교인·드루즈 대상 종파 폭력 급증
    시리아 과도정부가 소수민족과 종교 집단의 권리를 존중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기독교인과 드루즈 공동체를 겨냥한 종파 갈등과 폭력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시리아 알수라 알카비라(Al-Soura Al-Kabira) 마을에서 기독교인 주택 38채가 파괴됐고, 멜카이트 그리스 가톨릭 소속 성 미카엘 교회(St. Michael’s Church)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