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갈릴리의 전통 결혼 풍습과 연결해 조명한 기독교 영화 <갈릴리 예수>가 관객 앞에 다시 선보인다. 이 작품은 코로나19로 빛을 보지 못한 2020년작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을 새롭게 편집하고 제목을 변경해 재개봉한 것이다. 2020년 CBS시네마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시사회에서 이 영화는 큰 반향을 일으켰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줄 성경구절 12가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기분을 좋게 만들어줄 성경구절 12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삶이 벅차게 느껴질 때가 있다. 아침에 눈뜨기조차 힘든 날, 마음이 무너지는 이별, 외로움과 불안, 또는 단지 깨어진 세상 속 인간 존재로서 느끼는 조용한 고통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런 순간마다 본능적으로 소셜미디어나 유명인의 짧은 명언에 위로를 찾곤 한다... 
안산 복음화 대성회, 오는 8월 개최
‘복음으로 새롭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안산 지역의 영적 회복과 복음 전파를 위한 자리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다. 특별찬양에는 찬양사역자 박종호 장로와 문화선교사 이경민 목사(광야아트미니스트리)가 참여해 은혜의 무대를 꾸미며, 안산시립합창단도 함께해 경배와 찬양의 시간을 더할 예정이다... 
“‘생명 지우는 법’ 모자보건법 개정안 철회하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이하 연구소)가 “생명을 법으로 지우려는 시도: 남인순 의원의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강력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 성명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은, 한마디로 생명을 지우는 법, 국가가 태아의 존재를 법률로 부정하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모성의 건강권’이라는 포장 아래 낙태의 제도화를 공.. 
“침묵 기도조차 범죄?” 英 낙태 완충구역법, 기독교 억압 수단으로 변질
영국 정부가 도입한 ‘낙태 완충구역’(abortion buffer zones) 법이 기독교 신앙의 공적 표현을 억압하는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기독교 단체 크리스천 컨선(Christian Concern)이 의뢰한 최근 보고서는 반사회적 행동(공공장소 소란, 반려견 배설 방치, 음주 등)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법이 낙태 반대 표현.. 
'고아'가 아니었던 아이들, 가정을 통한 나라의 회복 이야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와드의 기고글인 ‘“고아라는 표현은 실제로 매우 자주 부정확한 명칭이다’(Orphan is actually very often an inaccurate label)를 최근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1990년대 후반, HIV/AIDS가 창궐하던 시기에 필자의 부모님은 에스와티니에서 고아와 취약 아동들을 돌보는 일을 시작하셨다. 에스와티니는 전통적으로 .. 
왜 칼뱅주의는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 복음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G.T. 그로빈스키의 기고글인 ‘당신의 이해가 그것을 완전히 파악할 수 있든 없든, 칼빈주의는 진리이다’(Calvinism is true whether or not your mind can fully grasp it)를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칼뱅주의자들은 하나님께서 개인의 구원을 주권적으로 다스리시며 동시에 인간에게 도덕적 책임이 있다.. [사설] 신천지 지역 침투, 교계·시민 연대가 중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지역사회 침투가 잇따르면서 지역 갈등 수준을 넘어 사회 통합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최근 신천지가 인천, 고양시에 이어 경기도 과천시에서 건물 용도변경 등을 통한 거점 확대에 나서면서 지역사회에 마찰과 충돌을 일으키고 있는 게 대표적인 예다... 
성평등가족부 확대 개편과 퀴어신학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7-28).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male)와 여자(female)로 양성만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 
감정 노동자를 아는가?
은행 업무를 위해 고객센터에 전화한 적이 있다. 이때 꼭 나오는 멘트가 있다. 전화를 받는 콜센터 상담직원에게 정중한 언어를 사용해 달라는 권유이다. 그 이후에야 직원과의 통화가 시작된다. 직원은 대개 첫마디로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고 친절하게 묻는다. 이 일에 종사하는 이들이 바로 감정 노동자다... 
英 보수당 의원 “영국 민주주의의 토대는 기독교… 교회와 국가 회복 시급”
영국 보수당 소속의 한 의원이 기독교 신앙의 회복과 보다 명시적인 기독교 정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대니 크루거(Danny Kruger) 의원은 최근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하원 보충토론에서 연설하며 “영국 민주주의는 기독교 신앙 위에 세워졌다”고 주장했다... 
“북한교회 재건, 새로운 방향 요구… 남북 시기별 시나리오는?”
해방과 분단 8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의 통일선교 및 북한교회 개척 준비 현황과 방향을 점검하고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제7회 북한교회개척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광복 80주년, 북한교회 개척 진단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B1층 카펠라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예장합동 통일목회개발원, 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북한선교위원회, 통일소망선교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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