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정권을 잡을 경우 국군방첩사령부를 사실상 해체하는 수준의 조직 개편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민주당은 방첩사를 포함해 검찰, 감사원 등 현 정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 권력기관들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활절 사랑의 밥사랑 잔치 및 선물전달식’ 열려
전문인 사회봉사 NGO인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K-뷰티학과장)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 및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이 부활절을 앞둔 16일,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쪽방촌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부활절 사랑의 밥사랑 잔치 및 선물전달식’을 개최 했다... 
대한성공회 박동신 의장 주교 부활절 메시지 “절망 넘어 희망으로”
박동신 대한성공회 의장 주교는 부활절을 맞아 한국 사회를 향한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이번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한국 사회가 겪어온 아픔과 갈등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부활의 정신을 되새길 것을 촉구했다. 박 의장 주교는 "제주 4·3, 4·19, 세월호 참사, 산불 피해, 그리고 최근의 사회적 갈등을 지나 맞이하는 부활절은 추위를.. 
기독교학문연구회, 2025 춘계학술대회 개최… 사회적 갈등과 기독교세계관 조명
기독교학문연구회가 오는 5월 31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조형과학관에서 ‘2025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회적 갈등과 기독교세계관: 책임과 회복"을 주제로, 분열과 대립의 시대 속에서 기독교가 제시할 수 있는 공적 책임과 공동체 회복의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연합교회,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전달
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연합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박성활 목사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진핑 시대 중국 내 기독교 박해 실태 조명’ 세미나 29일 개최
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와 동북아선교연구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제35회 포럼카이로스 국제세미나가 오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시진핑 시대 중국 종교정책과 중국교회의 동향’을 주제로 진행되며, 중국 내 기독교 박해 실태에 대해서도 조명할 예정이다... 
한신대, 신학사상연구소 개소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8일 서울캠퍼스 백석관에서 신학사상연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973년 창간된 한국 신학계의 대표 학술지 「신학사상」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학제 간 연구를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학사상」은 신학 분야 최초의 KCI(한국연구재단 등재지) 학술지로, 발간 및 연구를 위한 전담기구인 신학사상연구소는 .. 
KOMKED, ‘킹덤빌더스 멘토링 5기’ 프로그램 성료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최근 ‘킹덤빌더스 멘토링 5기’ 수료식 및 활동후기 발표회를 열고, 6개월간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킹덤빌더스 멘토링’은 선교지 및 국내에 거주하는 선교사 자녀(MK)를 대상으로 정서적·신앙적 멘토링과 교육적 지원을 제공하는 KOMKED의 중장기 프로젝트다. 동일한 배경을 가진 청년 MK(대학생·직장인)를 멘토로 선발해 선배가 후배를 돌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깨어 준비하는 성도의 자세(1)
오늘 우리는 다가올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 그리고 우리 각자의 인생의 마지막 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은 도적같이 임할 것이며, 그 날에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불에 녹아 사라질 것입니다 (벧후 3:10). 이러한 엄중한 때를 앞두고 우리는 과연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 본문과 제시된 성경 구절들을 통해 성도가 준비해야 할 자.. 
좌파 목사는 이단이다
좌파 목사는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사회주의가 지향하는 바를 이루려는 목사이다. 그런데 사회주의는 성경의 신앙과 맞지 않다. 사회주의는 인간이 완전하여 평등한 세상을 이룰 수 있다는 무신론이다. 그리고 이 세상은 오직 이 땅이 전부라고 믿는 유물론이다. 그러나 교회는 인간을 죄인이고 완전하지 않아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유신론이다. 그리고 이 세상도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 보이지.. 
“다음세대, 추수할 대상 아닌 추수의 일꾼이자 동역자”
4월 14일 ‘글로벌 4/14윈도우의 날’을 맞아 4/14윈도우한국연합과 세계한인선교사기도운동(KWMI)이 공동주최한 ‘제5회 다음세대를 위한 한국교회 금식기도회’가 진행됐다. 4/14윈도우한국연합과 변혁한국은 4~14세를 비롯하여 어린이, 청소년 세대에 복음을 전하고, 이들을 선교의 주체 및 파트너로 세워 다음세대의 지도자로 양육하기 위해 2011년 4월 14일을 글로벌 4/14윈도우의 날.. [사설] 고난주간, 영적 깊은 잠에서 깨어날 때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깊이 묵상하는 고난주간이다. 고난주간은 예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후 빌라도 법정에서 사형 언도를 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부활주일 직전까지의 일주일로 한국교회, 특히 그리스도인들에겐 신앙을 재점검할 좋은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