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의 막내아들 정모(19)군이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에 대해 SNS를 통해 올린 글에 대해 정 의원이 2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와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거듭 사과했지만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나사렛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충남농아인협회와 업무협약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지사장 이재구)와 (사)한국농아인협회 충청남도협회(협회장 한영희)와 함께 성공적인 '2014 충남농아인취업박람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개척목회세미나, "목회는 받아서 하는 것···쉽고 재밌게 하라"
이재창 목사(수원순복음교회)가 '개척목회자 세미나' 강의를 통해 "목회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당부했다. 22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 '개척목회자 세미나'에서 이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목회가 어려운가, 쉬운가"라고 물은 뒤, "목회가 쉽다. (결국) 목회가 쉬운 사람이 잘 된다. 목회를 쉽고 재밌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하신 주님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모세도 하나님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벗, 나의 동지가 되신다면 아무리 험하고 고달픈 길이라도 그 길을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구원하고 완성하셨습니다... 
[도서] 교실 속 자존감, "교사의 시선이 학생을 살린다"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자아존중감' 편에 출연해 한국에 자존감의 중요성을 알린 하버드대 조세핀 교수의 교실 속 자존감 처방전이다. 저자는 8세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동양 아이가 몇 가정 안 되던 시절에 영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모르던 저자는 첫 학기 성적표에 미술만 빼고 전 과목 F 학점을 받았다. 그 이후 스스로 '나는 아무 희망이 없는 아이'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 세월호 선장 급여, 타업체 60~70% 수준...비정규 계약직 직원 절반
이준석 세월호 선장의 급여가 월 270만원으로 유사업체의 60~7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해사와 기관사의 월 급여도 170만~200만원 수준이었다... 
[평화칼럼]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과 대북정책
박근혜 대통령이 펼치는 현 대북정책의 기조는 남과 북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신뢰프로세스'이다. 2014년 3월 28일 박근혜 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공대에서 발표했던 "대북 3대 제안"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도서] 왕의 신부](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424/image.jpg?w=188&h=125&l=50&t=40)
[도서]왕의 신부
한번쯤 내가 왜 여자로 태어났으며, 아내와 엄마로 살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는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을 뿐 아니라 도리어 있는 모습 그대로가 가장 아름다운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여자의 모습이다... '살인성인' 박지영씨 영결식…오열 속에 발인
"내딸아 하늘나라에서 행복하렴..." 22일 오전 세월호 침몰 당시 승객들의 탈출을 돕다가 숨진 승무원 박지영씨(22·여)의 발인식이 치러진 인천 인하대병원은 그야말로 눈물바다였다. 이날 장례식장에는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우리는 그대를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등의 이름모를 수십개의 조화가 줄지어 서 있었다... 여대생 대자보, '수많은 생명, 1년 계약직'에 맡긴 '무책임한 사회' 질타
22일 세월호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는 진도체육관에 한 여대생이 붙인 대자보가 주목 받고 있다. 이 여대생은 체육관 입구 유리문에 '저는 어쩔수 없는 어른이 되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총 3장의 대자보를 붙여 구구절절 심경을 토로했다... "계약직 선장 채용, 우리가 만든 무책임한 사회"
여객선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대기하고 있는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 출입문에 무책임한 사회를 비판하는 내용의 대자보가 게시됐다. 22일 오후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은 진도체육관 출입문에 붙인 대자보를 통해 "몇백명의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직업에 비정규직을 채용하는 사회는 우리가 만든 무책임한 사회"라고 비판했다... 국토부, 공동주택 수직증축 허용하기로
앞으로 15층 이상된 노후공동주택은 최대 3개층, 14층 이하는 최대 2개층까지 수직증축을 할 수 있게 된다. 아파트 관리비 투명성을 위해 외부감사를 필수로 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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