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9일 양자회동을 갖는다. 두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원내 현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의를 시도한다. 안건은 상시국회 도입을 비롯해 김영란법, 유병언법, 정부조직법, 세월호 특별법 등 법안의 제·개정 문제가 될 전망이다. .. 
알뜰폰 판매 우체국, 총 359곳으로 확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일부터 알뜰폰 판매우체국을 130곳 추가한다고 9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농어촌지역 주민도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읍·면 소재 130곳 우체국으로 늘렸으며, 연말까지 600여곳 우체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판매 우체국이 늘어나는 만큼 내부 프로세스도 개선한다. .. 환경부, 친환경 인테리어 주거 공간 만들기 지원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친환경 인테리어 주거 공간 만들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친환경 건축 자재를 사용해 아토피피부염 등의 환경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업체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우선 서울 9곳, 인천 5곳, 경기 6곳 등 수도권 20개 친환경 인테리어 전문 업체를 선정했으며 향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세월호 참사]4층서 시신 인양…실종자 12명
세월호 참사 54일째인 8일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수습됐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후 11시50분께 4층 선수에서 희생자 시신 1구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합동구조팀은 DNA 검사 등을 통해 시신의 정확한 신원을 확인한 뒤 가족에 인계할 예정이다. 현재 세월호 탑승자 476명(추정치) 중 사망자 292명, 실종자는 12명(추정)이다 .. [9일 날씨] 전국 소나기
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가 남해 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강원도·충청도·경상도 내륙에, 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 동부 내륙·강원 내륙과 산간·충청 내륙·남부 일부 내륙에 산발적인 소나기가 내린다.. [9일 기독교 소사] 안식교, 예장통합 공개질의 외
1997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한국연합회, 안식일교회를 이단규정한 예장통합총회에 공개질의 1992 한기총, 일본국회 유엔평화활동협력방안 통과관련 성명 발표 1955 <기독교보> 창간.. 브라질, 60만 복음주의 교인 '예수를 위한 행진'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에서 약 60만여 명의 복음주의 교인들이 '예수를 위한 행진(March for Jesus)' 행사에 참여했다... 
"직장과 재능 갖고 '예수님 위한 열정·세상 향한 사랑' 실천해야"
1세기 문화와 삶의 코드인 '비즈니스'를 통해 총체적인 복음을 전하는 BAM 운동이 확산되고, 그 방법도 보다 다양해지고 있다. 한국교회 내에 이러한 BAM 운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IBA(International BAM Alliance) 제8회 BAM 서울컨퍼런스가 5일부터 7일까지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렸다... 
"청말 만주 이주민, 덜 보수적이고 덜 배외적(less anti-foreign)"
7일 진행된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326회 학술발표회에서 박형신 교수(남서울대 교수)는 '존 로스(Rev. John Ross) 선교사 시기 만주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발제했다... 
윤동주, 그의 삶이 묻어있는 릿교 대학에 가다
윤동주(尹東柱,1917.12.30~1945.2.16) 시인은 1943년에 독립운동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기 이전까지 도시샤 대학 영문과에 재학했다. 도시샤 대학으로 전학하기 전에는 릿교 대학에 재학했었다. 그는 릿교 대학에 다니다 도시샤 대학으로 전학했다. 1942년 3월, 릿교 대학 문학부 영문과에 선과로 입학한 그는 한 학기만인 그 해 10월 단짝 친구 송몽규가 있는 교토의 도시.. 
WEC "변화된 정책, 향후 3년간 현장에 적용해 나갈 것"
WEC국제선교회가 선교 2세기를 맞아 변화하는 선교현장을 반영한 미래 선교 방향과 주요 정책을 새롭게 결정하고, 이를 향후 3년간 현장에서 적용하며 문제점을 찾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세월호 국조특위·유가족 대책위, 후속대책 합의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8일 세월호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와 후속대책 마련 방안을 놓고 합의안을 도출했다. 세월호 국정조사특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가족대책위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세월호 사건의 실종자 13명이 모두 구조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진도의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