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교육계에 대지진으로 나타나다 6월 4일 제6회 지방 선거가 끝났다. 투표율은 56.8%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2번째 높은 국민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교육감과 각 시․군․구청장, 지자체 의원 등을 선출하였다... edm유학센터,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기념 고객감사 이벤트
edm유학센터(www.edmuhak.com, 대표 서동성)는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어학연수 상담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감사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학회가 후원한 고객감동브랜지수(K-CSBI) 평가에서 edm유학센터가 유학기업 부분에서 1위를 수상한 것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총신대 길자연 총장 직무정지가처분 소송 기각
총신대 총장후보였던 박모교수가 총신대 총장 길자연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총장 직무정지가처분 소송이 기각 처리됐다고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51부가 밝혔다... 
"한국의 부흥은 60년 전 교회가 어린이를 적극 돌봤기 때문"
세계적인 선교동원가 루이스 부시 목사와 함께 전세계 4/14 윈도우 운동을 주도해 온 김남수 뉴욕 프라미스교회 목사는 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교회도 마찬가지지만 세계교회는 지난 100년 간 어린이 선교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며 "이제 교회가 새로운 전략적 의미로 아이들을 다시 볼 수 있도록 비전과 도전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檢, 유병언 처남·유대균 측근 긴급체포
유병언(73·지명수배) 전 세모그룹 회장의 처남 권오균(64)씨가 4일 오후 긴급체포됐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7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도곡동 소재 권씨 자택에서 권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씨는 구원파의 창시자이자 유 전 회장의 장인인 고(故) 권신찬 목사의 둘째 아들이다. 유 전 회장..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88.7% 득표로 재선
【다마스쿠스=AP/뉴시스】지하드 라함 시리아 국회의장은 4일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이 대선에서 88.7%의 압도적 득표로 재선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그와 경쟁한 하산 알 누리는 4.3%, 마헤르 하자르는 3.2%를 얻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투표율이 73.42%라고 발표했다... 태국 쌀, t당 42만원에...세계 최대 수출국
【방콕=신화/뉴시스】 태국은 올들어 5개월 동안 400만 t 가까운 쌀을 선적해 세계 최대 쌀 수출국 지위를 되찾았다. 태국 미곡수출업협회는 4일 태국의 수출량은 인도(374만t)와 베트남(240만t)을 각각 앞질렀다고 발표했다. 태국은 지난 2년 간 정부의 쌀 수확 약속 정책이 혼선을 빚으면서 1위 자리를 내주었다. ..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이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크신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을 알아 내 안에 하나님의 지식이 있고, 하나님을 믿어 내 믿음도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지식 없이 나의 지식도 없습니다. 매일 하나님 안에서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주옵소서. 하나님을 만나야 내 존재가 의미 있습니다. 내 존재에 대한 의미를 알아야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고.. 현오석 부총리, 재계에 '투자와 고용 확대 당부'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재계에 경제회복을 위해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30대 그룹 사장단과의 모임에서 "기업들은 계획된 투자를 계속하고, 필요한 인력도 신속히 채용하는 등 본연의 기업활동에 더욱 매진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현 부총리는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의 노력이 절실한 상황"이.. 
외환보유액 3600억弗 …세계 7위 수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11개월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3609억1000만 달러로 4월 말(3558억5000만 달러) 보다 50억7000만 달러 늘었다.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6월 3264억 달러에서 7월 3297억 달러로 늘어난 이후 11개월 연속 최대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獨 검찰, NSA 메르켈 총리 전화도청 조사 착수
【베를린=AP/뉴시스】 독일 검찰은 미 국가안보국(NSA)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 휴대전화 도청 의혹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4일 밝혔다. 이번 독일 검찰의 조사가 향후 미국인 기소 가능성과 관련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아직 확실치 않은 가운데 양국의 외교관계가 다시 꼬일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6·4선거]절묘한 균형…정국 주도권 경쟁 커질 듯
6·4 지방선거의 핵심인 광역단체장의 결과는 새누리장이 8곳, 새정치민주연합이 9곳을 확보해 사실상 대등한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새누리당이 세월호 참사 여파 속에서도 최대 관심지인 수도권에서 서울을 제외한 경기와 인천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둬 선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222곳의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절반이상을 장악, 야당을 압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