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 대형기금만 4%대 운용수익률 달성
    대형기금의 자산수익률이 4개 기금만 3년간 연평균치가 4%대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3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보고서'에 따르면, 기금 여유자금 1조원 이상 대형기금 중에서 국민연금기금, 신용보증기금, 사학연금,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만 이 범주에 포함됐다. 국민연금기금이 중장기자산에서 3년간 평균 4.49%로 가장 높은 운용수익률을 달성했으며, 신보기..
  • 아이리버 SK로 편입될 듯..SKT 인수의향서 제출
    음악재생기기업체 아이리버가 SK그룹에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관계자는 3일, 보고펀드가 보유한 아이리버 인수를 위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아이리버 인수에는 SK텔레콤 외에 일본계 음향기기업체와 국내 사모펀드 등도 인수의향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SKT가 본격적으로 인수전에 참여를 결정하면서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자로 떠오르고 있다...
  • 구원파 현수막 유병언은 내가 지킨다
    檢, 유병언 도피 총괄하는 '김 엄마' 검거나설 듯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을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구원파 총본산 금수원의 재진입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검찰 관계자가 3일 밝혔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의 도피를 지휘하고있는 일명 '김 엄마'(58,여)와 구원파 내 강경세력을 체포하기 위해 금수원 재진입이 필요한 결론을 내린것으로 전해졌다...
  • 유병언, 외국망명 요청했지만 거절당해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는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청해진해운 회장)이 우리나라 주재 모 대사관에 정치적 목적으로 망명을 타진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어느 인사가 유 전 회장의 정치적 망명 가능성을 대사관에 타진했으나, 대사관은 유 전 회장이 단순 형사범이라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밝혔다...
  • 정진오 목사
    [정진오 칼럼] 사랑의교회 사태 해결을 위한 제안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Diocletianus)가 305년 당시 기독교인들의 거룩한 책인 성경을 몰수하여 불태우라는 칙령을 내렸다. 특별히 이것은 성직자나 교회 지도자들에게 해당되었다. 일부 성직자들은 이 명령을 거부하여 감옥에 갇히거나 순교당하였고, 일부는 이 칙령을 받아들여 성경을 붙태우도록 넘겨주었는데, 이들을 소위 '배교자'(traditor)라고 불렀다. 이 당시 성경을 넘겨주는 ..
  • 서울신대 동문과 성결인들, 세월호 사건 관련 선언문 발표
    서울신대 동문과 성결인들이 세월호 사건과 관련된 선언문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세월호 사건이 물질을 우선 가치로 삼는 천민 자본주의와 그에 기초한 신자유주의로 인해 발생한 참극"이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해야 하며, 새롭고 적합한 사회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교회가 강도들의 소굴로 보이는가?"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교개연)가 세월호 참사 관련 목회자들의 부적절한 발언과 6.4지방선거 관련 일부 목회자들의 처신에 대한 논란에 대해 성명서를 통해 강한 비판의 날을 세웠다. 교개연은 "교회가 강도들의 소굴로 보이는가?"라며 2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과 국민을 모욕하는 소위 교계 지도자들에 대한 경고'성 논평을 발표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요구한다"
    신학생들은 ▶박근혜 정부는 스스로 세월호 참사에 근본적인 책임이 있음을 인정하고, 진상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을 부패한 정치 권력과 탐욕적인 자본의 희생양으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과 고통은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회개와 결단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