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 지방선거 17개 시·도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새누리당이 8곳, 새정치민주연합이 9곳에서 승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잠정 집계에 따르면 5일 7시 현재 새누리당은 ▲ 부산 서병수(득표율 50.9%) ▲ 대구 권영진(55.95%) ▲ 인천 유정복(50.3%) ▲ 울산 김기현(65.5%) ▲ 경기 남경필(50.4%) ▲ 경북 김관용(77.9%) ▲ 경남 홍준표(58.9%) ▲ 제주 .. [5일 날씨] 전국 흐림
5일 선선한 가운데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하루 종일 구름이 많겠고 경상 남·북도는 아침까지 비가 올 예정이다. 강원·영동 지방도 비소식이 있다. 특히 동해안에는 최고 20mm의 비가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온도는 15~19, 낮 최고온도는 19~28도로 전날보다는 약간 낮다. 서.. 
휴 몽고메리 교수 "생존 DNA 강해야 지구력도 좋아"
몽고메리 교수는 "'생존DNA'의 강의 핵심은 생존 확률이 높은 유전자에 대한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분석을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똑같이 환자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어떤 사람은 살아남고 어떤 사람은 살아남지 못하는지에 대한 의학적 검증을 통한 분석을 밝힐 것"이라며 "생존DNA가 있는 사람은 생존할 확률이 높다"고 강조했다. .. 
"신촌 동성애 집회 및 '빤스' 카퍼레이드 반대한다"
성소수자의 축제인 '제15회 퀴어문화축제'(Korea Queer Festival)가 오는 7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다. 하지만 신촌동성애반대청년연대 등 종교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이번 집회를 단호하게 반대하고 있어, 당일 주최 측과의 첨예한 갈등과 대립이 예고되고 있다... 국방부, 미사일 방어체계에 THAAD대신 독자개발 집중
고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THAAD)' 도입에 대해 우리나라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 4일, 국방부는 사드 도입에 대해 "한미연합사로부터 관련한 협의가 없었다"고 밝히며, 사드배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날 입장자료를 발표한 국방부는 "우리는 미국 미사일방어(MD)체계의 계획, 준비, 개발과정에 참여는 물론, 협의를 한 바.. 
"한국 초기 선교 역사 통해 미전도종족 선교 지혜 얻어"
한국 초기 선교사들의 신앙과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한국교회의 미전도종족 선교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렸다. 한국전문인선교협의회(KAT)와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는 4일 오전 10시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한국 초기 선교사들의 신앙과 선교전략'을 주제로 제2회 한반도선교포럼을 진행했다. 1백여 명의 선교단체 관계자, 선교사, 대학원생이 참여한 이 날 행사는 서동찬 교수의 사회로 ▲강.. 
기독교인이 가장 많이 공격 받는 나라는 '나이지리아'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Open Doors USA)가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이유로 가장 폭력적인 공격을 받고 있는 나라 10곳을 지목한 리스트를 발표했다. 불명예스러운 1위에 오른 국가는 최근 기독교인 여학생 납치 사건으로 국제적인 우려를 낳은 나이지리아였다... 
이집트 교인들, 새 정권 아래 종교자유 희망
이집트의 기독교인들이 압델 파타 엘 시시(Abdel Fattah El-Sisi)의 대선 승리 소식을 반기며, 새로운 정권이 이슬람 극단주의로부터 보호를 제공해 줄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지난 주 엘 시시는 무려 총 투표자 가운데 95%의 지지로 모하메드 모르시에 이어.. 
PCUSA 3년 연속으로 교회와 성도 수 감소
미국장로교(PCUSA)의 교세 감소가 2013년에도 이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 Post)에 따르면 지난 주 발표된 PCUSA 총회 분석결과에 따르면, 2013년 교단 소속 성도수는 약 176만 명으로 이는 2012년 184만 명과 비교할 때 줄어든 수치다. 집계된 시기는 각각 연말을 기준으로 한다... 
中, 천안문사태 25주년맞아 테러경계령 내려
1989년 6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일어났던 천안문사태가 25주년을 맞으면서 중국 당국은 최고 수준의 테러경계령을 내리며 대규모 경찰력을 천안문 일대 배치했다. 또한 인터넷 상 보안통제수위도 높이며 정보통제에도 나섰다... 쫓기는 유병언, 도망에 지쳐 망명시도 추정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회장인 유병언(73, 세모그룹 전 회장)씨가 정치적 이유로 망명을 신청했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 전 회장의 도피계획을 총괄했던 헤마토 센트릭라이프 재단 이재옥 이사장은 구속되기 전 신도들에게 "이 정도면 정말 망명하고 싶겠다"는 말을 수차례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의 '토끼몰이식' 추적에 지친 유 전회장이 '합법적'인.. 
불교계, 왕시루봉 취재...부정적 보도 우려
5월 30일 불교의 화엄사 천은사 주지를 비롯해 총무단 그리고 불교방송 불교신문과 언론 관계자 등 12명이 지리산의 선교사 유적지인 왕시루봉에 등반해 이를 대대적으로 취재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문화재청에서는 지난 4월 3일 등록 문화재 접수 절차에 따라, 5월 23일 왕시루봉 선교사 유적지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지만, 불교계 화엄사 등의 요청으로 조사일정을 미룬 상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