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WC]"명백한 페널티"…이란 판정에 이의 제기
    이란이 아르헨티나전 심판 판정에 대해 이의를 공식 제기했다. 이란의 일간지 '테헤란 타임스'는 이란축구협회가 지난 2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전 주심인 밀로라드 마지크(41·세르비아)의 판정에 불복,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서한을 보냈다고 24일 보도했다. 불만을 드러낸 판정은 후반 9분에 일어난 이란의 공격수 아슈칸 데자가(28·풀럼)가 아르헨티나 수비수 파블로 자..
  • 비에 젖은 팽목항
    [세월호 참사]16일만에 희생자 수습…실종자 11명
    세월호 침몰사고 70일째인 24일 단원고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실종자 시신 1구가 수습됐다. 지난 8일 단원고 남학생 시신이 발견된 이후 16일 만이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소조기 마지막날인 이날 오전 1시3분께 4층 중앙 통로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희생자 시신 1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희생자 시신이 수습된 것은 지난 8일 이후 16일만으로 구명동의를 착용하지 않고 있던 ..
  • 하나님의성회
    美 하나님의성회 24년째 지속적 성장
    지난달, 남침례회(SBC) 교세가 7년 연속 감소세를 보인다는 결과가 나왔다. SBC 성도수는 2013년 1,570만 명이었는데, 이는 2012년 1,590만 명에서 감소한 수치다. 미국의 가장 큰 개신교단인 SBC뿐 아니라 많은 주류 교단들의 교세가 감소하는 추세에 반해, '카리스마적인'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는 24년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고 크리..
  • 진 로빈슨
    '미국의 성지'에서 트랜스젠더 목회자 설교
    성적 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서 미국의 유서 깊은 워싱턴국립대성당이 건립 이래 최초로 트랜스젠더인 성직자를 강단에 세울 예정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이종전 교수
    "하나님을 아는 지식, 마음 속에 본성적으로 심겨져 있다"
    개혁파신학연구소(소장 이종전 교수) 기독교강요 바로알기 첫 시간인 23일, 강사로 나선 이종전 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며 "우선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살며 기동하므로'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순간 곧바로 하나님을 묵상하는 데로 생각이 옮아간다"고 했다...
  • 선교훈련의 국제화 포럼
    "한국선교 발전 위해 선교훈련의 국제화와 협력사역, 리더십 요청"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남반구 교회가 크게 성장하면서, 이들 교회의 롤모델인 한국교회와 한국선교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하지만 한국 선교사들은 오늘날 타문화에 대한 민감성이 적고 자민족중심주의, 교단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국선교가 더욱 국제화된 선교모델..
  • 여보 편히 쉬세요
    [포토뉴스] 여보 편히 가세요
    6·25 전쟁 전사자 발굴 유해 합동 안장식이 23일 오전 대전 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된 가운데 고 정연식 이등중사 부인인 유관난 여사가 슬픔에 잠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