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크
    뭉크 '절규'도 온다…작품 99점 '영혼의 시'
    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 뭉크(1863~1944)의 작품들이 한국에 온다. 판화 한 두 점이 소개된 적은 있지만, 유화는 처음이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7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선보인다. '영혼의 시'를 주제로 뭉크의 대표작 '절규' 석판화를 비롯해 유화 '생의 춤', '마돈나', '뱀파이어', '키스' 등과 셀프카메라 등 99점이 소개된다. 회화 47점, ..
  • '6·25 전쟁' 발발시기 모르는 대학생 10명중 4명
    우리나라 20대 대학생 10명 중 4명은 한국전쟁이 일어난 시기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지난 18일 온라인을 통해 전국 20대 대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2014년 대한민국 대학생 역사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39.2%가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연도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전쟁 발발 연도가..
  • 우루과이
    [브라질WC] D조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16강전 진출
    우루과이가 10명이 싸운 이탈리아를 누르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25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의 이스타지우 다스 두나스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D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후반 36분 터진 디에고 고딘(28·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같은 시간 벨루오리존치의 아이스타지우 미네이랑에서 벌어진 코스타리카..
  • [브라질WC] 한국-벨기에전 주심은 호주 출신 윌리엄스
    한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벨기에와의 3차전 주심에 호주 출신의 심판이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5일 오전(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벨기에의 3차전에는 호주 국적의 벤자민 윌리엄스(37)를 주심, 같은 호주의 매튜 크림(39)과 하칸 아나즈(45)가 각각 제1부심과 제2부심으로 발표했다. 윌리엄스 주심은 2005년부터 FIFA 국제심판으로 활동하기 시..
  • 일본축구
    [브라질WC] 일본, 콜롬비아에 1-4 완패…16강 좌절
    4강 신화를 내세웠던 일본이 콜롬비아에 완패해 조별리그 최하위로 탈락했다. 알베르토 자케로니(61) 감독이 이끈 일본은 2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1-4로 완패했다. 1무2패(승점 1)를 기록한 일본은 C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3승(승점 9)을 거둔 콜롬비아가 조 1위, 2..
  • 아시아나 사고 현장 사진
    美NTSB, "아시아나 여객기 사고는 조종사 과실"
    지난해 일어난 아시아나항공 214기 사고의 주원인은 조종사의 과실이라고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최종 조사결과를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NTSB는 오토스로틀(자동엔진출력 조종장치)이나 자동조종장치의 복잡성 및 보잉사와 아시아나항공사의 조종사의 훈련과정에서 이런 복잡성이 부적절하게 기록된 것도 사고의 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사고가 난 77..
  • '박물관 자료를 활용한 박물관 교육' 어린이박물관 학술대회
    국립민속박물관이 30일 오전 9시 대강당에서 '박물관 자료를 활용한 박물관 교육'을 주제로 어린이박물관 학술대회를 연다. 올 해로 세 번째를 맞는 학술대회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4개국에서 9명의 박물관 관계자와 학자가 참가한다. 박물관 유물과 자료의 교육적 활용에 관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진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으로 한계 넘기를
    사랑의 하나님! 믿음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옵소서.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믿음의 힘으로 자신의 한도를 뛰어넘어 정의를 실천하였고, 약속해 주신 것을 받았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믿음의 힘으로 이겨내고 견디어 내도록 우리에게 힘을 주옵소서...
  • 이국진
    가장 많이 뛰고도 진 축구경기
    요즘 브라질에선 월드컵이 한창인데, 우리나라 대표팀의 16강 진출이 거의 어려워져서 세월호 여파와 더불어 월드컵 열기가 예전과 같지 않은 것 같다. 이번 주 금요일 새벽에 있을 마지막 경기에서 벨기에를 많은 점수 차로 이기고 러시아가 알제리를 이겨야만 16강에 올라갈 수 있다고 하니, 16강에 대한 기대는 아예 포기해버리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