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믿음인가?
    혼란한 시대에 믿음의 길을 묻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는 신간 <왜 믿음인가?>를 통해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다시금 자신의 믿음을 정직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가속화된 불확실성의 시대, 교회의 신뢰도가 흔들리는 사회 속에서 ‘참된 믿음’이란 과연 무엇인지 묻는다...
  • 전달식 사진
    월드비전, 의성군청에 대형산불 피해 긴급구호사업 위한 물품지원 및 긴급지원금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 지역 아동 및 이재민들을 위해 약 4억 원 규모의 물품지원 및 긴급지원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열었다고 19일(월)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 전광석 대구경북사업본부 본부장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환대의 신학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 속에서 그들만의 특별한 이유와 방식으로 환대하는 삶의 모범을 보여 줬습니다. 길 가는 이로 위장한 하나님을 그냥 보내지 못했고(아브라함의 환대), 나그네였던 때를 기억하며 나그네를 환대했으며(이스라엘의 환대), 인류를 회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급진적 사랑을 환대로 계시하셨고(예수 그리스도의 환대), 그리스도를 뒤따르며 환대하는 존재로 거듭났으며(제..
  • 기하성 오순절총회
    고경환 목사, 기하성 오순절 총회장 연임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오순절총회가 19일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제74차 정기총회를 갖고 현 총회장인 고경환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연임을 결정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장에 연임된 고 목사는 이날 총회 개회사에서 “목회자의 정체성은 얼마나 많은 성도가 있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목회가 좋고 목회의 길을 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에 있다”며 “목회하는 것보다 목회자의 ..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특별기도회
    “한국교회, ‘거룩한방파제’ 되어 차별금지법 막아내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오는 6월 14일 예정된 가운데, 18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대회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열렸다. 주최 측은 이날 기도회에 대해 “다시 한 번 영적 각성을 위한 자리”라며 “대한민국에 다가오는 위기 앞에서 기독교인들이 다시 한번 깨어 가정과 교회, 미래세대와 우리나라를 지키는 거룩한방파제로서의 역할을 확인하고 다짐하는 자리였..
  • 조덕영 박사
    AI가 살려낸 윤동주 시인의 시(詩)
    윤동주 시인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시인이 있을까? 윤동주는 일제(日帝)하 예언자적 저항시인으로 옥고를 치루다 안타깝게 요절한 독특한 서사(敍事)를 가진 시인이다. 더구나 그가 별과 십자가와 참회의 시인이라는 데서 기독교인들은 남다른 감정을 가진다. 심지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시인)는 윤동주 삶을 흠모하여 윤동주 평전을 뛰어 넘어 그의 흔적(용정의 생가, 연희전문, 도시샤대, ..
  • FAOBMB 2025 국제학술대회 개최
    ‘FAOBMB 2025’ 국제학술대회 개최한다
    세계 30여 개국 생명과학 석학들이 참여하는 ‘제3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분자생물학 국제학술대회(FAOBMB 2025)’가 오는 2025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회장 강봉균)와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분자생물학 연맹(FAOBMB, 회장 김준)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생명과학, 혁신의 물결이 밀려오다(..
  • 다시 세운다는 희망
    “재에서 피어난 희망”… 산불 피해 현장 담은 사진전
    경북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신앙 공동체들의 아픔과 그 속에서 움튼 회복의 희망을 담아낸 특별한 사진전이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 함께하는교회(담임 김기중 목사)는 오는 5월 18일부터 30일까지, 교회 지하 2층 로비 공간에서 ‘재, 다시 세운다는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 에녹 팬클럽, 한동대에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에녹 팬클럽, 한동대에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에녹의 팬들이 그의 이름으로 또 한 번 선행을 실천했다. 팬클럽 ‘화기에에’는 지난 5월 9일, 에녹의 모교인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같은 팬클럽의 회원 오순애 씨가 3천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두 번째다. 단 한 사람의 따뜻한 나눔이 팬클럽 전체로 확산되며, 문화예술 팬덤이 실천..
  • 한신대 창업보육센터 산·학 교류회 및 가족기업 협약식 개최
    한신대 창업보육센터, 산·학 교류회 및 가족기업 협약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류승택)는 14일 오전 11시 교내 미팅룸에서 ‘5월 산·학 교류회 및 가족기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 간 교류와 산·학 연계 강화를 위한 정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류회에서는 입주기업 간 기술 발표와 성과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태형소닉㈜ 김용설 대표는 ‘2025년 산·학·연 Collabo R..
  • CTS 경북 산불 피해 교회에 성금 전달
    CTS, 경북 산불 피해 교회에 3억6,150만원 긴급 지원
    CTS기독교TV(이하 CTS)가 15일 경북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위해 총 3억 6,150만 원의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월 22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 30여 교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CTS는 산불 발생 직후 피해 교회들의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긴급구호 대응에 나섰다. 자매법인인 CTS인터내셔널은 직접 영덕 지역을 찾아 생필품..
  • 나의 친구라
    다문화 시대, 복음의 다리가 되다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한복음 15장 14절의 말씀처럼, ‘친구’라는 가장 따뜻하고 평등한 호칭으로 이주민을 품은 공동체가 있다. 바로 신간 도서 <나의 친구라>에서 소개하는 ‘올프렌즈(All Friends)’ 이야기다. 이 책은 국적, 언어, 문화를 뛰어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이주민들과 함께해 온 올프렌즈 공동체의 지난 15년의 여정을 따뜻한 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