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교육의 선택권과 자주성 보장 및 공공성 실현을 위한 ‘교육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열어갈 교육 대통령이 선출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교육정책 협약식.. 
이재명 50.6% vs 김문수 39.3%… 지지율 격차 11.3%p로 좁혀져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직전 조사와 비교해 두 후보 간 격차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대선, 선택의 기준은 무엇인가
선택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이번 선택은 단순히 점심 메뉴를 고르는 일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향후 5년을 이끌 지도자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다. 그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잘못된 선택은 나라 전체를 또다시 위기 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슬픈 현실은, 많은 국민들이 이제는 ‘누가 더 낫냐’가 아니라 ‘누가 덜 나쁘냐’를 고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정치적 혼.. 
“교인 정체성 명확히 규정하는 법적·제도적 장치 절실”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문용호 변호사)이 19일 오후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에서 2025년도 제17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인사말, 주제 발표순으로 진행됐으며 문용호 변호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은 2008년 설립 이래, 한국 교회와 성도들 사이의 분쟁을 성경적 원리에 따라 조정·중재해 왔다...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피켓 든 김문수 후보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19일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날 이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성누가회, 제5회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 개최
의료선교회 성누가회(대표 신명섭)가 18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성누가회센터에서 제5회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했다. 성누가회는 프로라이프(생명 옹호) 활동의 일환으로 연 2회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생명영화상영회는 그동안 인간복제, 낙태, 의료윤리, 말기 환자 돌봄 등의 주제를 담은 영화들을 다뤄왔다... 
김문수 후보 “대한민국, 제헌국회가 기도로 시작한 나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9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했다.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님의 헌신이 민족을 위한 귀한 쓰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국교회가 제안하는 공공정책을 심도 있게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 
“北 김정은의 국제형사재판소 회부, 이제는 실행할 때”
송상현 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이 5월 19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5 북한인권 국제회의’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 인권 침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실질적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송 전 소장은 "2014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는 북한의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인권 침해가 인도에 반한 죄에 해당한다고 결론지었다"며.. 
“차별금지법 등 반대” 교계·시민단체들, 기독교회관 앞 집회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학부모단체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등 다수 시민단체들이 19일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다음 세대 망치려는 좌파 정책인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포괄적 성교육 절대 반대한다!’라는 주제로 집회를 개최했다... 
“개신교인 다수, 교회 공적 책임 인식… 정치 개입에는 신중”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소장)가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교수), 한반도평화연구원(원장 조동준)과 함께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드림홀에서 ‘2025 한국 개신교의 정치문화’라는 주제로 특별공동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개회사, 조사결과 발표, 발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성빈 CVO(문화선교연구원,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가 개회사를 전했다... 온두라스 복음주의 목회자들, 정치적 위기 치유 위해 회개와 용서 촉구
온두라스의 정치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선거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치유와 도덕적 회복으로 나아가는 길로서 회개와 용서를 촉구하고 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현지 매체인 카날 5에서 방영된 시청률 높은 프로그램 ‘프렌테 아 프렌테’(Frente a Frente)에 출연한 저명한 교회 지도자들은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정치 및 종교계 인사들에게 영적.. 
“英 성공회, 2017년 이후 선교 기금 통해 3만7천명 신자 유치”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가 2017년부터 전략적 개발 기금(SDF)과 전략적 선교 및 사역 투자 위원회(SMMIB)를 통해 매년 평균 4천6백25명의 신도를 교회에 유치했다고 추산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SDF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됐다. SMMIB가 2023년에 그 기능을 인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