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한 세계 각국 정상들이 11일(현지시간) 오후 파리 공화국광장에서 서로 팔을 걸고 파리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대규모 반테러 거리행진을 벌였다. 시민 150만 명이 운집한 이날 거리행진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 
[기독교소사] 1990년 한국복음주의학생선교회 창립 外
1995년 = YMCA 전국연맹과 성남 외국인노동자의 집·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 30여개 시민단체, 네팔산업기술연수생들의 명동성당 농성과 관련 긴급공동대책회의를 열고 외국인노동자 처우개선을 촉구하는 한편 공동대책위원회 결성. ◆ 1990년 = 전국학생신앙운동·예수전도단·한국대학생선교회 등 복음주의 학생선교단체들 모여 '한국복음주의학생 선교회' 창립(초대회장에 이경철 목사)... 
"남포교회 30년은 여러분 얼굴이 말해줍니다"
"30년 한해도 거르지 않고 그 길을 걸어서 하나님 일하심의 성실하심과 진정성으로 지금의 자리, 여기에 온 것입니다." 서울 송파구 남포교회(담임목사 박영선) '창립 30주년 기념예배'가 11일 오후 3시 이 교회 본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박영선 담임목사가 밝힌 소감이다. 이날 박 목사는 직접 설교를 전하지 않고 '가장 절친한 친구요, 함께 신학을 한 교우'로 김정우 박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장 합동 총회군선교회, 새해 첫 진중세례식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총회군선교회(회장 김기원 목사)와 북부지회, 열린선교회(회장 최수용장로)는 지난 10일 논산육군훈련소 새해 첫 진중세례식을 거행했다. 총회군선교회는 지난 10여년 동안 매해 첫 번째 토요일에 진중세례예식을 진행하고 있다.. 
[평화칼럼] 북한 문제의 본질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동시에 분단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성경적으로 70년은 매우 깊은 영적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유다 나라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된 후 포로로 끌려갔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본국에 돌아오게 된 기간이 바로 70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해방 70년에 놀라우신 일을 계획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대립과 갈등으로 점철되어온 남북관계에 획기적인 전기가 있기를 소.. 
[건사연 칼럼] 동성애자가 '갑(甲)'이 되는 세상
최근 미국의 한 기사를 보면 미국에서는 동성애자들이 새로운 '갑'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2015년 1월 7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에 따르면, 무함마드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은 동성애를 혐오했다고 해서 켈빈 코크란 소방서장을 전날 직위에서 해임했다... 
[새 아침의 기원] 진리와 사랑에 우리의 닻을 내리게 하옵소서
주님! 거룩한 새 날과 새 아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아침 기도하옵기는 주님의 종들에게 깨끗한 마음과, 온전한 사랑과, 진실한 행위와, 순진한 생각과, 과감한 활동과, 재난에 대한 용기와.. 
[날씨] 12일 아침 춥고 강풍에 체감 온도 '뚝'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인 12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지는 강추위가 예상된다. 특히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지만, 상층으로 찬 공기가 머무르면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김칠곤 칼럼] 입을 크게 벌려라
세상 모든 만물들은 살려고 하는 의지가 대단하다. 담쟁이라는 식물을 보면 보통 숲에서는 다른 나무를 타고 나무의 끝까지 올라가던지 아니면 바위가 있으면 바위를 타고 올라간다. 그런데 담쟁이는 숲이 없는 도시에서는 좁은 공간만 주어져도 뿌리를 내리고 건물의 벽을 타고 쭉쭉 옆으로 위로 자신의 세계를 펼쳐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 
[기고] 양의 해에 바라는 염원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띠 해가 동 터 올랐습니다. 10간의 갑과 을의 상징색이 청색이어서 '청양(靑羊)의 해'라고도 합니다. 양은 성질이 온순하고 마음이 맑고 인내심이 강하여 번제물로 이만한 짐승이 없습니다. 그래서 양은 희생과 속죄의 제물로 드려집니다.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표현한 것도 예수님의 구속사역이 양이 지닌 속성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새해를 여는 '노방전도'...뉴욕전도협의회의 '복음전파' 열정
뉴욕전도협의회 회원들은 매주 토요일이면 플러싱 공영주차장 일대를 돌며 한인, 타인종 가릴 것 없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새해 첫 토요일 얼음이 어는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던 지난 3일에도 어김없이 뉴욕전도협의회 회원들은 거리로 나와 거리에서 복음 전하기를 힘썼다... "내수성장의 길, 서비스산업 성장잠재력에서"
1970년대 주요 선진국들이 제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서비스 주도 성장으로 '경제의 서비스화'를 이룸으로써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의 성장동인의 이동도 본격화한 것처럼 우리나라 또한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LG경제연구원은 11일 '서비스 산업 혁신에서 찾는 내수성장의 길'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개발연대 이래 지난 50여년간 우리경제는 연평균 7% 이상 빠르게 성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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