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MWC 2015서 홈IoT 서비스 '홈매니저' 최초 공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다음달 2일~5일까지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5'에서 공개할 '홈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및 5세대(G) 기술을 통해 올해를 제2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모든 세상의 중심이 내가 되는" me-centric을 IoT 전략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 KT
    KT, MWC서 '5G로 진화한 미래' 선보여
    KT는 내달 2~5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5(이하 MWC 2015)'에서 '라이프 이노베이션 바이 5G(Life Innovation by 5G)'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 박희영
    [LPGA] 장하나, 호주여자오픈 3R '트리플보기' 6위로 처져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가던 장하나 선수(22·비씨카드)가 주춤했다. 장하나는 21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난조 속에 3타를 잃고 중간합계 3언더파 6위로 떨어졌다...
  • 한국 축구대표팀울리 슈틸리케 감독
    슈틸리케 감독 "다음 월드컵 목표는 16강 진출"
    울리 슈틸리케(61·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8년 러시아월드컵 목표를 16강 진출로 잡았다. 스페인 신문 아스(AS)는 21일(한국시간) 지난해 9월부터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슈틸리케 감독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축구를 바라보는 그의 시선과 향후 목표 등을 전했다...
  • 법원
    여제자들 성추행 '몹쓸 교수' 항소했다 오히려 '중벌'
    재직 당시 여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받은 전직 교수가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등법원 청주제1형사부(김승표 부장판사)는 21일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구속 기소된 전직 교수 정모(49)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
  • 주요야당 도약위해 발걸음 넓히는 '국민모임'
    신당창당을 준비중인 국민모임 신당추진위원회(국민모임)이 '범진보진영' 대변 정당을 목표로 발걸음을 넓히고 있다. 새로운 진보 정당이 필요하다는 데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진 가운데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에 대해서는 논의를 계속하고 있어 새정치민주연합에 이은 제2의 거대야당이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모임은 정동영 전 상임고문이 합류한 이후 정의당과 노동정치연대, 노동..
  • 15.2.10 박대통령-여당 지도부 회동
    당정청, 25일 국회서 첫 정책조정協 유력
    청와대와 정부, 새누리당은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를 25일 첫 회의를 열고 국정 현안을 논의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는 지난 10일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지도부가 청와대 회동을 가진 자리에서 당정청 간 정책 조율 및 소통 강화를 위해 정책조정협의회 상설화에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정책조정협의회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2주년 당일에 열리는데다 이완구 총리 취임 후 첫 정책조정협의회..
  • 육군, 3월부터 병사에 强훈련 체제 도입
    군이 오는 3월부터 병사 훈련을 강화한다. 병사와 부대 교육훈련 체계를 개선해 선진강군 육성을 한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육군 관계자는 21일 "병영문화 혁신의 근간이 강한 교육훈련에 있다는 신념으로 올해 정예화된 선진 강군 육성을 행동으로 구현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우선 병사 핵심 평가과목에 '경계'가 추가된다. 이에 따라 핵심평가과목은 사격, 정신교육, 체력단련, 전투기량 등 ..
  • 정부 "韓中 FTA 내주 가서명 추진"
    한국과 중국 양국간 FTA(자유무역협정)에 대한 가서명이 내주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위한 무역업계의 대응도 빨라지고 있다. 산업통장사원부 고위 관계자는 21일 "한중 양국이 제3국에서 만나 기술협의와 문안작업을 완료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중 양국은 FTA 가서명이 이뤄지면 협정의 주요 양허 내용을 공개할 방침이다...
  • 새정치聯 "2월 임시국회, 민생법안 통과가 우선"
    새정치민주연합은 21일 2월 임시국회의 민생입법 우선 처리와 법사위에 계류중인 김영란 법의 "원안 존중"을 강조했다. 새정치연합 서영교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다음 주부터 국회 모든 상임위원회가 입법심의를 시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새누리 "북한 인권법, 조속 제정되야"
    새누리당 권은희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을 통해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권 대변인은 " 전 세계가 북한인권 문제를 우려하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인 북한은 인권문제는 없다며 강하게 부정하고 있다"며 "문제의식조차 없는 북한 당국을 보면 북한인권의 문제가 더욱 심각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