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증시는 달러화 강세와 일부 대기업의 부진으로 하락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2.92p(0.6%)가 떨어진 2091.50, 다우존스지수는 104.90p(0.65%)가 하락한 1만8011.14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6.25p(0.3%) 떨어진 4994.73으로 마감됐다... 
정부 "獨항공기 추락사고 한국인 피해자 아직 없어"
프랑스 남부에 추락한 독일 항공기에는 한국인 탑승자가 없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25일 정부가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오전 "오전 6시(한국시간) 현재 우리 국민 피해자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2만8180弗...GDP 3.3% 성장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건설투자 부진에도 설비투자 증가 등에 힘입어 1년 전(2.9%)보다 3.3% 성장했다. 1인당 국민소득(GNI)은 2만8000달러를 넘어섰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4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2014년 GDP는 설비투자 증가 등에 힘입어 3.3% 성장했다... 
정부, 중남미·중동 신흥국과도 FTA 추진
정부가 신흥국을 중심으로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주요 업종별 단체·기업 관계자와 'FTA 정책방향 및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대응계획'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4월 수도권 2만3501가구 분양…15년만에 최대
4월중 수도권에 아파트 2만3501가구가 분양한다. 24일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는 4월 분양으로는 15년 만에 최대물량이다. 이전 최대 기록인 2002년 1만1319가구와 비교해도 2배다. 작년에 비하면 3배 이상 급증했다... 
은행권,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 2조원 취급
지난해 은행권이 취급한 새희망홀씨 대출 규모가 약 2조원에 달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은행권이 총 18만130명에게 1억9559억원의 새희망홀씨를 지원해 연간 공급목표액(1조82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노숙인에 가판대 우선 운영권 배정
서울시가 노숙인에게 남는 가판대, 구둣방 등에 대한 우선 운영권을 부여한다. 시는 전체 2200여개 가판대 중 갱신하지 않고 폐업하거나 운영을 포기하는 등 새로 나오는 매물을 대상으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시설물 선택 우선권을 부여해 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 
法, 유방암 발병 女軍 '공무상 질병' 불인정
유방암을 앓다 전역한 여군이 심각한 직무상 스트레스 때문에 암이 발생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발병 원인과 과도한 업무 사이의 상관관계를 객관적으로 입증하지 못해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이승한)는 유방 부분절제술 후 치료를 받던 중 심신장애로 전역한 A씨가 국방부를 상대로 낸 상이연금 수급권자 비해당 결정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 비자금 횡령' 박모 전 상무 구속
검찰이 포스코건설 비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베트남법인장을 지낸 박모(52) 전 상무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24일 발부됐다. 박 전 상무에 대한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 판사는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에 대해 충분한 소명이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평화칼럼] 민족통일의 토대
새는 튼실한 집을 짓기 위해 바람 부는 날에 둥지를 튼다고 합니다. 그런 까닭에 태풍이 몰아쳐도 나무 꼭대기에 있는 새둥지는 끄떡없습니다. 요즘 남북관계도 태풍전야입니다. 어찌 보면 작은 사건에도 휘청거려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지금이야말로 한국교회가 평화통일의 견고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지 모릅니다... 
한교연, 봉은사역 현장 방문…서울시의 '종교편향' 개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법원에 봉은사역명 사용중지 가처분 신청을 낸데 이어 지난 23일 오후 2시에는 봉은사역으로 명명된 지하철 9호선 929정거장을 현장 시찰하고 서울시가 명백한 종교편향적 행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신천지 특집기획방송 격려차 CBS 방문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사무총장 김춘규 장로 등은 지난 23일 오후 목동 CBS기독교방송 본사를 방문, 이단 신천지 기획특집 방영 후 온갖 위협 협박에 시달리고 있는 보도책임자와 실무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