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매일 한계를 느낄 정도로 힘들다고 답했다. 아무도 외치지 않고 관심을 두지 않을 것 같았던 북한 인권을 외치며 미국과 국제 사회의 관심을 지금의 수준으로 이끌어낸 수잔 솔티 대표의 꿋꿋한 지난 행적을 볼 때는 매우 의외의 대답이다. 수잔 솔티 대표는 수시로 다가오는 한계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 처음 서원했던 기도를 기억하며 하나님.. 
[신간소개] 토끼 인형 오드리의 비밀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
『너는 특별하단다』의 감동을 잇는 따뜻한 어린이 동화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가슴에 있는 비밀 때문에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던 토끼인형 오드리의 이야기를 통해, 아무리 스스로 보잘것없다 여기는 사람이라도 모두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라고 이야기한다... 
"네팔 국민들을 위한 의리!"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김보성 월드비전 홍보대사가 29일, 네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1천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신간소개] 나는 평신도 목회자다
6.25 전쟁이 끝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63년 9월 어느 아침, 여덟 살의 박래백은 완전한 고아가 되었다. 2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에 이어 아버지와도 이별을 하게 된 것이다. 3남 2녀 중 막내였던 그는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 큰누님 부부와 큰형님 부부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했다. 집에서는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고 자기주장을 하지 않는 '존재감 없는' 막내였지만, 학교에서는 달랐다. 부.. 한동대학교, 2015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 보고 및 평가회의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오는 30일(목)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주관대학 사업 보고 및 평가회의」 (주제: 개발도상국 지속발전 역량강화를 위한 국제교육협력)를 개최한다... 한국구세군. 네팔 지진피해돕기 특별 거리모금활동 펼쳐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지난 25일 81년 만에 최악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을 돕기 위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현장에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네팔 구세군, 국제구세군과 협력하여 지원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옥스팜, 네팔 대지진 참사에 물, 위생시설 공급 총력
영국계 국제구호개발기관 옥스팜(OXFAM)은 네팔 대지진으로 약 800만 명(UN 기준)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전염병 등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네팔 어린이들을 도와주세요"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 및 이재민을 돕기 위한 후원의 손길이 각지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으로 각지에서 이어지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통합과학 교육 개정안에서 '창조론'만 빼라?
학생들이 배우는 과학교과서에 대한 해설서에서 '창조론을 가르치지 말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어, 앞으로도 일선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진화론'만을 교육할 상황에 놓여 있다. 이는 우려할 일이다... 
굿피플,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출정식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가 후원하는 '굿피플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출정식이 28일(화)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서 열렸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동명)은 81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대지진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구호팀을 파견, 현재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그에 따른 구호지원을 추가로 이어갈 계획이다... 밀알복지재단, 어둠 속에 갇힌 네팔에 보낼 태양광랜턴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밀알복지재단은 지진으로 인해 전기가 끊겨 밤이면 어둠 속에서 지내야 하는 네팔 피해주민에게 태양광랜턴을 보낸다... 
"지진 참사의 땅, 네팔에 들어갑니다 "
히말라야 산맥을 등에 진 아름다운 나라 네팔에 지난 4월 25일 진도 7.8 규모의 대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히말라야가 지진 때문에 산천이 울부짖는 참혹한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피해 규모는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