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총장 신민규)와 서울시농아인협회(회장 문병길)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각장애학생에 대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청각장애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연계 협약을 맺었다... 
"어린이날, 놀이공원 대신 즐거운 나눔 축제 어때요?"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날을 맞아 대한민국 어린이들과 함께 지구촌 빈곤아동을 돕는 'Children For Children' 축제를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5월 5일 개최한다... 
"손양원 교과서 수록 위해 노력할 것"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의 사랑과 섬김, 용서와 화해의 삶을 실천한 감동적인 내용을 교과서에 수록하기 위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공동모금회, 2014 모금·배분 결과 담은 연간보고서 발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는 28일 지난해 모금실적과 배분 결과를 담은 2014연간보고서 '나눔, 기적을 만듭니다' 국·영문판을 동시에 발간했다... 
포스코,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위해 5억 기탁
포스코에너지(사장 황은연)가 2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저소득 가구 에너지 복지를 위해 5억원을 기탁했다... 
광림교회, '미혼모의 집' 건립 위한 알뜰선교바자회
광림교회 여선교회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춘계선교바자회>가 모두의 기대와 기다림 속에 지난 28일 광림교회 밀레니엄공원에서 열렸다. 매년 봄가을로 개최되는 바자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만큼 광림의 성도는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김연아, 네팔 어린이들 위해 10만 달러 기부
28일 유니세프친선대사 김연아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0만 달러(한화 약 1억7백만 원)를 기부했다... 
[평화칼럼] 산돌 손양원과 통일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의 해에 만감이 교차한다. 2차대전 종전이후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분단국의 오명(汚名)과 비명(悲名)을 안고 있다. 한때 복음의 통로였던 평양이, 믿음의 자손이었던 김일성 일가가 우상숭배와 폭정으로 얼룩진 흑암의 세계로 전락했다. 이러한 상황으로 치닫기까지 우리는 과연 무엇을 했는가?..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 제20차 총회 폐막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WCBA)가 20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제20차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고종제 장로를 선임하는 등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사랑의교회 분쟁, 이제는 일단락해야
4월 23일 서울고등검찰은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의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교회 재정 횡령 배임혐의에 대한 항고를 기각했다. 갱신위는 지난 2013년 7월에 오정현 목사에 대하여 횡령 및 배임 등 11건으로 고발했고, 이에 검찰은 지난 1년 6개월간 강도 높은 수사를 했으나, 작년 12월에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갱신위 측에서 이에 불복, 올해 1월에 항.. 
한기총 "'지진 피해' 네팔 국민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27일 대지진으로 인해 큰 수천 명의 희생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네팔 국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원했다... 
영친왕이 잠든 '영원' 5월 첫 개방
문화재청 조선왕릉관리소(소장 김정남)는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 이은과 영친왕비 이방자를 함께 모신 영원(경기도 남양주시 홍유릉 경역 내)을 제향일인 오는 5월 10일부터 국민들에게 최초로 시범개방한다.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자 순종의 이복동생인 영친왕(1897~1970년)은 11세 때인 1907년 황태자로 책봉되었으나, 바로 그해에 일제에 의해 강제로 일본에 끌려가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