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는 가정위기의 시대에 바른 가정 세우기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전통적으로 가정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관계로 얻은 자녀들로 구성된 혈연공동체인 동시에 같은 공간에서 의식주를 함께 나누는 생활공동체로 이해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부모와 자녀들로 구성되는 이런 전통적인 가정에 대한 이해와 가정의 형태는 점차 사라져가고 있으며, 독신과 혼전동거의 증가와 더불어 결혼율의 감소, 동성애와 성전환 그리고 동성결혼 등 세태의 변화에 따라..
  • 15.04.30 장신대 기교과 5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
    50주년 맞은 장신대 기교과..."이제는 소망의 50년으로"
    1965년 문교부로무터 전공 설치를 인가받고 신입생 모집을 시작한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가 올해인 2015년 설립 50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관계자와 동문, 재학생들은 이날 모임을 통해 50주년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은총의 50년을 힘입어 소망의 50년을 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30일 장신대 기독교교육과(학과장 양금희 교수)는 서울 광진구 광나루5..
  • 굿피플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팀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굿피플 긴급구호팀, 슬픔 속 네팔 국민 위로할 수 있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가 후원하는 '굿피플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출정식이 지난 28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서 열렸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동명)은 81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대지진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구호팀을 파견, 현재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그에 따른 구호지원을 추가로 이어갈 계획이다...
  • NCCK, '네팔지진 한국교회대책협의회' 만들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4월 29일 네팔지진 복구를 위한 한국교회의 기도와 정성을 모으기 위하여 9개 회원교단과 기독교사회봉사회, 인권센터 등의 책임자들과 함께 긴급 연석회의를 갖고 「네팔지진 한국교회대책협의회」(가칭, 이하 네팔 대책협)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공동대표는 교회협 회원 교단장이 맡기로 했으며 집행부는 관련 부서 실무 책임자들이 맡는다...
  • 양병희 목사
    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가정의달 메시지 발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했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이번 메시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위기에 빠진 가정을 언급하며 간통죄, 동성애문제 등과 성완종리스트 정국, 재보궐선거 등에 대한 입장도 함께 밝혔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
  • 선교한국 구조 통합하고 교육훈련 전문 독립단체 설립
    청년학생 선교동원을 위한 연합단체인 선교한국이 기존 선교한국 대회조직위원회(상임위원장 이대행)와 파트너스위원회(상임위원장 한철호)로 분리 운영되던 구조를 통합하고, 파트너스위원회의 선교 교육과 훈련 사역을 전문적으로 실행할 새로운 독립 단체를 설립한다. 선교한국 상임위원장은 기존 이대행 ..
  • 네달 대지진 피해민
    옥스팜, 네팔 대지진 참사에 '물·위생시설' 공급 총력
    영국계 국제구호개발기관 옥스팜(OXFAM)은 네팔 대지진으로 약 800만 명(UN 기준)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전염병 등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 휴대폰
    중고 휴대폰, 전국 221개 우체국에서 매입
    우정사업본부는 중고 휴대폰 매입대행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전국 우체국(우편취급국, 군사·국제우체국은 제외)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체국에서 매입 대행하는 중고 휴대폰은 스마트폰의 경우 ▲전원고장 ▲통화 불가능 ▲액정 파손 ▲분실·도난 기기 등 4가지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모든 기종이다. 폴더폰의 경우 성능·기종과 상관없이 모두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스마트폰의 경우 ▲..
  • 法, 80일 고공농성 통신 비정규직 노동자 2명 영장 기각
    서울중앙우체국 옆 광고탑에서 80일간 고공농성을 벌였던 통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장연의(42)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지부 연대팀장과 강세웅(46) LG유플러스 비정규직지부 조직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부장판사는 "제출된 자료와 현재 악화된 건강을 회복시킬 필요가 있는 점 등을 종합해 볼 ..
  • 오늘 국회 본회의…어린이집 CCTV설치법 등 처리
    여야는 30일 본회의에서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등 안건 처리에 나선다.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릴 본회의에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등 여야 간 쟁점이 없는 법안 90여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개정안에는 모든 어린이집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녹화 영상을 60일 이상 저장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논란이 됐던 네트워크 카메라..
  • 박범훈
    '중앙대 특혜 의혹' 박범훈 전 수석 검찰 출석
    청와대 재직시 교육부에 압력을 넣어 중앙대학교가 본교와 분교를 통합하는 과정에 특혜를 제공한 의혹을 받는 박범훈(67) 전 교육문화수석이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검찰은 이날 박 전 수석을 조사한 후 이르면 다음주 중 구속영장을 청구할 전망이다. 또 교육부에 압력을 행사하는 대가 등으로 박 전 수석에게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용성(75) 전 두산그룹 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