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력 개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는 오는 6월 9일 오후 2시부터 재림관 402호 강의실에서 진로 미설정 재학생을 대상으로 ‘프레디저를 활용한 나의 진로 찾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레디저 직무카드를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강점을 진단하.. 
지미션, '함께하는 바자회'캠페인 통해 선교와 교회 재정 지원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교회와 기독교 단체를 위한 ‘함께하는 바자회’ 캠페인을 진행하며, 선교 동참과 교회 재정 자립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9일(월) 밝혔다. ‘함께하는 바자회’는 후원 기업으로부터 기증받은 새 상품(화장품, 생활용품, 의류, 잡화 등)을 교회 및 기독교 단체에 제공하여, 이들이 직접 바자회를 열고 판매 수익금의 절반을 교회 재정이나 선교 목적.. 
초록우산, 환경의 날 맞아 ‘RE프로젝트 업사이클링 놀이터’ 개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강동구, KB국민카드와 함께 ‘RE프로젝트 업사이클링 놀이터’를 개소했다고 9일(월) 밝혔다. ‘RE프로젝트’는 폐카드 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놀이터를 조성하고, 아동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환경 보호 사업이다... 
JMS 정명석 전 변호인, 피해자 증거 유출 혐의로 기소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78) 씨의 전직 변호인이 피해자 측 증거를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 씨는 여신도를 성추행하고 준강간한 혐의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된 가운데, 현재도 추가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대전지방검찰청은 9일 정명석 씨의 항소심을 맡았던 전직 변호인 A씨를 업무상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포항시1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온라인 위생 컨설팅 성료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위탁 운영하는 포항시1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도형기)가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도입한 비대면 온라인 컨설팅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과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2025 깔끔조리사의 Ideal Kitchen’ 언택트(비대면) IK 컨설팅을 통해 총 112개 급식소, 249명의 급식 관.. 
아프리카와 아시아 장애 아동들에게 22개 언어 성경 9만 권 제공
전 세계 소아병원 네트워크에서 수술 치료 받는 가정들에게 예수님의 소망을 전하기 위해 22개 언어로 번역된 8만7천권 이상의 성경이 배포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큐어 인터내셔널(CURE International)은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자신이 이해하는 언어로 성경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인 비블리카(Biblica)와 협력해 아프리카와 필리핀에 .. 
한인세계선교사회 제17차 선교대회, 7월 15~18일 강원 평창서 개최
전 세계 한인 선교사가 한국선교의 흐름과 방향을 점검하며 미래 선교 전략과 협력을 논의하고, 영적 재충전과 재교육의 시간을 갖는 한인세계선교사대회가 오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4년 만에 열리는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제17회 선교대회의 주제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고후 6:1), 부제는 ‘앤드 타임의 선교 동향과 전략.. 
2025 네임리스 여름 수련회 개최… 주제는 “VICTORY(승리)”
다음세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네임리스 수련회’가 청소년과 청년,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여름 전주에서 개최된다. 수련회는 7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 및 전주대학교 기숙사 일대에서 진행되며, 총 3차례의 청소년·청년 수련회와 1차례의 키즈 수련회로 구성된다. 올해 수련회의 주제는 ‘VICTORY(승리)’로, 요한복음 16장 33절 말씀인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는 성.. 
사나 죽으나, 나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인가
불확실성과 불안이 일상이 된 오늘날, 시대를 꿰뚫는 통찰로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되었다. 20세기 개신교 신학의 거장 칼 바르트가 해설한 <하이델베르크 신앙문답>이 김산덕 목사(일본 토치기 교회 담임)의 번역으로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전쟁 직후 폐허 위에서 “사나 죽으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강연을 시작한 바르트의 목소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생.. 
신앙은 단거리 경주 아닌 마라톤
달리기와 신앙이 만났다. 단순한 운동으로 여겨졌던 달리기를 통해 한 신앙인은 자신의 삶과 믿음을 송두리째 되돌아보게 되었다. 이 놀라운 변화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신간 <신앙의 지구력은 어떻게 생기는가?>는 저자 조성환 목사(청북교회 부목사)의 체험적 성찰과 영적 통찰을 바탕으로 신앙의 본질은 ‘버티는 힘’, 즉 지구력임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도전과 위로를 건네는 신앙 .. 
<6월, 작가들의 말말말>
1832년 고대도에 칼 귀츨라프가 도착하여 선교의 문을 두드렸을 때에 아직 이 땅은 복음의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1866년 대동강에서 다시 한번 토마스 목사가 성경을 전하며 복음을 전하고자 하였을 때에도 여전히 이 땅은 복음에 관하여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열심이 있었지만 아직 하나님의 때는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수고와 헌신이 무의미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씨를 뿌린다고 하여.. 
이재명 대통령, 이시바 日 총리와 첫 통화… “한일, 신뢰 기반의 미래 동반자로 나아가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엿새 만인 9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첫 정상 통화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첫 전화 통화에 이은 두 번째 정상 간 통화로, 취임 직후부터 주요 우방국들과의 외교적 접촉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