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방센터 (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가 지난 4~5일 천안시 태조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5 천안 진로직업체험박람회’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마약예방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답콕은 이번 박람회에서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마약예방 낱말 찾기’ 활동을 부스 내에 운영했으며, (주)필메디의 후원으로 제공받은 GHB(일명 물뽕) .. 
아신대, ‘양평 두물공유학교 대학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아신대학교가 양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양평 두물공유학교 대학연계형 프로그램’에 참여, 양평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두 개의 맞춤형 강좌를 개설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지역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설됐으며 양일고등학교, 양서고등학교, 양평고등학교, 청운고등학교 등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를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새로운 성령 이해의 주된 특징(3)
전통적인 성령 이해는 주로 그리스도인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으로 이해되었다. 타종교인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는 주로 저들의 마음을 여시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하시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물론 전통적인 성령 이해에도 타종교인 혹은 불신자들 가운데서도 역사하는 성령 이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언급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사설] 실용주의 외교? 두 마리 토끼 다 잃을 수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되면서 한·미 정상 간의 회담 성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일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는 전화 통화에서 이 대통령을 미국으로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그에 앞서 G7 정상회의에 이 대통령이 참석하게 된 만큼 두 정상 간의 첫 만남이 캐나다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 
“동성애 실태 바로 알려야”… 서울 중심에 30만 모인다
기독시민단체인 ‘거룩한방파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일환인 서울퀴어퍼레이드의 오는 14일 개최를 앞두고, 동성애 문제에 대한 객관적 보도를 요청했다. 거룩한방파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단체 측은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4일 열리는 퀴어축제에 앞서 동성애의 실태를 제대로 알리고 사회적·보건적 문제점을 정확히 .. 
이재명 정부, 고물가 대응 본격화… 비상경제TF 가동 속 물가대책 지시
이재명 정부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먹거리 물가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직후 가동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물가 안정을 위한 구체적 대응책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들이 협의에 나섰다. 정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열린 제2차 비상경제대응TF 회의에서 물가 상승의 심각성을 지적.. 
통일부, 정권 바뀌자 입장 선회… 대북전단 살포 즉각 중단 요청
새 정부 출범 이후 대북 긴장 완화를 위한 첫 실질적 조치로 통일부는 6월 9일 대북전단 살포 단체에 살포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종전 정부에서는 표현의 자유와 접경 지역 주민 안전 우려 간 균형을 이유로 현장 경찰의 판단에 맡겨온 반면, 이번 요청은 불필요한 긴장 요소를 제거하고 접경 지역 주민 생명·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명확한 의지로 읽힌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2년 만에 법정 공방 시작된다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된 공무원들과 시공사 관계자들이 사건 발생 2년 만에 법정에 출석한다. 이번 재판은 2023년 여름, 미호강 범람으로 발생한 대규모 침수 사고의 책임 소재를 가리는 본격적인 법적 절차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베일러 프렙 서울 캠퍼스 9월 개교… 조기유학형 국제기독교 교육 본격화
국제 기독교 교육기관 베일러 인터내셔널 스칼라스(Valor International Scholars, 이하 VIS)가 오는 9월, 서울에 유치원 및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교육 캠퍼스 '베일러 프렙(Valor Prep)'을 개교한다. 이번 개교는 VIS가 중·고등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운영해온 경기도 안성 캠퍼스에 이어,..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 기념예배 열려
배재대학교는 학교법인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맞아 6월 5일 교내에서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보현 이사장과 김욱 총장을 비롯해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140년의 역사적 발자취를 되새기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재학당은 1885년, 미국 감리회 소속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가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이다.. 
한복협, 6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 “새 시대의 복음주의 리더십 성찰”
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와 복음주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급변하는 사회와 교회 환경 속에서 복음주의 리더십의 역할과 방향성을 함께 성찰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시대의 요청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검단기독교연합회, 굿네이버스와 제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계식 목사)가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홍상진)와 함께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제1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6월 초 검단대은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교회 성도 15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극복과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기도와 실천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