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등이 11일 낮 더민주당사 앞에서 '표창원 후보 사퇴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연합 등은 "표창원 후보가 '어린이, 청소년이 배울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포르노 합법화냐"라며 "더불어민주당은 동성애와.. 
교황, 동성혼·낙태·피임 등엔 여전히 엄격한 견해
교황 프랜시스가 발표한 '아모리스 래티티아'에는 이혼한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새로운 통합의 길을 열어주는 통로가 되었지만, 동성 결혼, 낙태, 피임 같은 중대한 주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엄격한 견해를 고수하고 있어서, 동성애자들에게 교회의 문을.. 
"한국교회 설교의 문제는 중심성·순수성·진정성 상실"
한국설교학회(회장 김운용)가 "한국교회 강단 복음의 회복"을 주제로 제2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강단의 복음회복을 위한 성경적 설교: 칼 바르트(Karl Barth)의 삼중적 설교신학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 조성현 박사(부산장신대).. 
미얀마, 선거 승리로 민주화 이뤘지만 종족, 인종, 종교 갈등 해결은 이제 시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교회협 예배실(한국기독교회관 701호)에서 “미얀마의 인권과 민주화 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Saw Shwe Lin 총무(미얀마교회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Lin 총무는 지난해 미얀마 총선에서.. 
"미디어의 올바른 사용, 다음 세대를 교육하는 중요한 도구"
4/14창을 아시는지? 선교사들에게는 지구본에서 찾는 것이 아닌, 4세~14세 어린이들을 의미한다. 11일 횃불회관에서는 "다음세대와 미디어"란 주제로 '제8회 4/14윈도우포럼'이 열렸다. 미디어의 유익과 폐혜를 분별하고, 다음세대가 복음의 통로로.. 
[김병구 복음칼럼] 루터와 칼빈이 주도한 종교개혁의 결정적 결함 …'말씀의 편파적 묵상'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은 가치 있는 일입니다. 당시 극도로 부패하여 면죄부까지 팔았던 교황청은 일반 교인들이 읽지 못하는 라틴어 성경 밖에 출판하지 않았으며 설교도 오직 라틴어로만 행하도록 했습니다. 종교개혁으로 독일어와 프랑스어 영어 등으로 번역된 성경을 교인들이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회의 명령에 따르는 율법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칭의 구원을.. 
"세월호는 역사의 십자가…참회·결단으로 거듭나야"
세월호 2주기 기억과 행동 "세월호 기독인 집중 행동의 날" 기자회견이 기독교 세월호 원탁회의 주최로 11일 오후 3시 4분에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장병기 목사(기독교사회선교연대 대표)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 이승렬 목사(예장 통합 사회봉사부.. 
北 핵심기구 '정찰총국' 대좌 '망명'…엘리트층마저 동요?
북한 정권의 중추적인 기구로 대남 공작업무를 담당하는 '정찰총국' 출신의 북한군 대좌가 지난해 탈북해 한국으로 망명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이날 연합뉴스는 북한 사정에 정통한 한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 정찰총국에서 대남공작 업무를 담당하던 A 대좌가 지난해 국내에 입국했다"며 "정찰총국의 대좌는 인민군 일반부대의 중장(별 2개·우리의 소장)급에 해당하는 직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Southern Baptist Leaders Call on Christians to Respond to Refugees with 'Gospel Love,' Not Fear
Leaders of the Southern Baptist Convention have called on Christians to love refugees rather than fear them, saying that the current approach of many churches in dealing with refugees is "far more American than it is bib.. 
[아침을 여는 기도] 주 예수여 완전한 주의 사랑 나 받기를 원합니다
부활신앙을 가지고 허무를 이기게 하옵소서. 부활신앙으로 환난을 이기고 고독도 죽음도 해결하게 하옵소서. 한 알의 밀알이 땅에 심겨지면 땅 속에서 썩어 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부활은 삶의 완성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조성노 칼럼] 봄과 제비에 관하여
제목만 봐서는 봄의 감성쯤으로 생각하시겠지만 실은 금주에 있을 <총선> 얘깁니다. 이런 고백이 저의 인품 관리에 그리 도움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굳이 밝히자면 저는 아직도 제가 사는 지역 선거구의 현역 국회의원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저의 무심함과.. 
[선민네트워크 논평] 대한민국 대통령을 온갖 저급한 욕설로 폄하하면서도 ‘최고 존엄’ 운운하는 북한의 이중적 태도 참으로 황당하다
지난 8일 북한은 민족화해협의회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을 통해 핵정상회의를 참석하고 온 박근혜 대통령을 온갖 욕설로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회에서 “제 몸 더러운 줄도 모르고 여기저기 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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