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비바계 의원 29명 탈당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 탈당 “개혁보수신당 창당” 선언
    새누리당 김무성·유승민 의원 등 29명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가칭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했다. 탈당 의원들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분당선언문을 발표하고 "새누리당내 친박패권세력은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망각했고, 그 결과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면서 "진정한 보수의 구심점이 되고, 질서 있고 안정된 개혁을 위해 희망의 닻을 올린다"고 밝혔다...
  • 201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심드림
    '서바이벌리더십' 강사 심드림, ‘201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사회봉사부문 대상 수상
    ‘서바이벌리더십’ 강사 심드림(본명 심동철)이 성탄절 전날인 지난 24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부문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선테이타임즈 등 10개 유관단체에서 주관하는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매년 정치, 경제, 산업, 사회, 문화, 예술, 사회봉사 부문 등에..
  • 한장총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전문] 한장총 대표회장 성탄절 메시지
    즐거운 성탄의 소식을 전합니다. 구약의 끝인 말라기에서부터 예수님의 탄생까지 400여 년간 시대를 밝히는 별과 같은 존재인 선지자들이 없는 어두운 시대였습니다. 그런 때에 만왕의 왕이신 아기 예수님께서 빛으로 오셨습니다. 어둡고 추한 마구간을 밝히신 아기 예수님은 정치적, 도덕적,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를 밝히어 새 시대를 여셨습니다...
  •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경기북부 등 일부 지역 대설
    화요일인 27일은 우리나라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기동부와 충북북부는 아침까지 강원영서와 경북북부는 낮까지 눈이 오겠다...
  • 안산시 보성전통종합시장을 다시 찾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
    소비자심리·체감경기 금융위기후 최악
    대통령 탄핵 후 현실화 되고 있는 국정공백 우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인상 등으로 경제를 둘러싼 불안감이 커지자 소비자심리와 체감경기가 금융위기 후 7년여 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악화됐다. 또 주택가격전망 지수가 3년 10개월 만에 기준선(100) 밑으로 하락해 앞으로 집값이 내려갈 것으로 보는 전망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보다 많아졌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6년 1..
  • [27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일부 지역 눈 또는 비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기동부와 충북북부는 아침까지 강원영서와 경북북부는 낮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 기도모임을 기획해 이끌고 있는 김상준 목사(예수문화교회, 사진 가운데)가 같이 행사를 준비하는 사역자들과 함께 했다.
    촛불정국, 심장을 찢으며 애통해 하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현 시국의 불안정함에 대해 많은 이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오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조용히 기도하기도 하며 누군가는 숨죽여 그저 시간의 흐름을 지켜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 모두 한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다...
  • 설동욱 목사
    세복협, 제17차 국민대상 시상식 개최
    최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재미재단법인 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운영총재 한영훈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이하 세복협) 등의 주최로 제17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 식전에 빵과 요거트 같은 간단한 브런치가 제공되었
    여의도순복음교회, 크리스마스 브런치 콘서트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교계 및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건전하고 아름다운 인터넷/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설립된 사단법인 국민희망실천연대(카프, CAPH)가 지난 23일 오전 11시 30분..
  • 23일 대구 키다리아저씨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메모와 수표
    “잠깐 내려와서 돈 받아 가이소”…?!
    '희망2017 나눔캠페인’의 열기가 후끈 달아있는 23일 오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사무실 밑에 와 있으니 잠깐 내려 오이소” 수화기 너머로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가 전해져 왔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