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림교회 예배 전도 총력전도주일 산상수훈성회
    전도는 어두운 삶에 '희망의 빛' 주는 영혼 구원의 길
    부활주일 예수 부활의 소망이 온 세상에 펼쳐진 것처럼, 모든 산야가 고운 색색의 꽃들로 활짝 피어나는 봄날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와 부활 승리로 얻은 천국 영생의 복을 우리만 가지고 누리는 것이 아니라, 이 구원의..
  • 일본 규슈 구마모토 지진
    日 구마모토 '강진' 피해…9명 사망·950명 부상
    5년 전 동일본 대지진 이후 가장 큰 규모로 14일 일본 규슈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강진으로 15일 오전 현재 9명이 사망하고 95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지만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도 많아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 소외 고독 외로움
    혼자라고 느낄 때 힘을 주는 성경 구절 5가지
    크리스천포스트의 캐서린 웨버(Katherine Weber)는 최근 "외로움을 느낄 때 힘을 주는 성경구절 5가지(5 Bible Verses That Will Give You Courage When You Feel Lonely)"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혼자 있다고 느낄 때 도움을 주는 성경 구절 5가지를..
  • 기도 기도손 회개 간절함 묵주 십자가
    ‘죄의 고백과 회개‘ 중요성에 대한 성경 구절 8가지
    영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투데이의 칼럼니스트 알래나 프랜시스는 최근 "죄의 고백과 회개의 중요성에 대한 성경구절 8가지(8 Bible verses explaining the importance of confession and repentance)"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하여 "기독교인으로서 왜 죄를 고백해야 하는지, 회개는 왜 중요한지" 설명해주는 성경구절 8가지를 제시했다...
  • 시리아 이슬람국가(IS)
    21명의 기독교인들 시리아 IS에 의해 사살당해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내 알 카루야타인(al-Qaryatain)을 점령하던 중, 그 지역 내에 약 21명의 기독인들이 사살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지난 4월 둘째 주 러시아의 지원을 받은 시리아 군대가..
  •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교류에 대한 통일부의 제재조치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통일부의 NCCK 대표들 과태료…남북 민간교류 저해하는 것"
    동북아시아 4개 국가의 교회들이 참가하고 있는 ‘동북아 평화와 인간안보를 위한 교회포럼’(이하, 교회 포럼)이 통일부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에 과태료를 부과한 사실에 대하여 14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서신을 보내 심각한 염려를..
  • [NCCK 여성위원회 논평] 20대 총선 결과에 대하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는 20대 총선이 여성정치사에 큰 진전을 이뤘다. 지역구 후보자 934명 중 98명의 여성후보만 공천됐지만 이중 26명이 당선되고 비례대표를 포함해 역대최다인 51명의 여성 의원이 당선(17%)됐다...
  • 조일래 목사
    [한교연 논평] 싸우지 말고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하라
    4.13 총선은 낡은 정치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꾸짖음이었다. 유권자들은 국민을 의식하지 않는 독선과 불통의 정치에 등을 돌렸다. 여당은 야당의 분열을 반기며 대립과 정쟁에 몰두한 나머지 오늘의 결과를 초래했다. 여당을 만들어 준 것은 계파가 아닌..
  • [15일 날씨] 대체로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4도가 되겠습니다...
  • 추미애 박영선
    [4.13총선] 여성의원, 역대 최다 26명 당선…여풍(女風)
    13일 치뤄진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253개 지역구 중 26개 지역구에서 여성 당선자가 나와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번 총선에서 여성 출마자는 모두 98명으로 남성 출마자의 8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쳤지만, 26.5%에 달하는 26명이 금배지를 달며 '여풍(女風)'을 일으켰다...
  • 꽃다발 받는 이혜훈 당선인
    이혜훈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서초와 대한민국 위해 사력 다해 뛰겠다"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서울 서초갑에서 당선을 확정지은 새누리당 이혜훈 당선인이 "보다 성숙해진 모습, 3선 중진의 경륜으로 서초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사력을 다해 뛰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믿고 맡겨주신 서초구민께 큰 절 올리며 다시 한 번 온 마음 다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