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자카르타 주지사 선거
    첫 기독교인 자카르타 주지사 '재선' 성공할까?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의 첫 기독교인 주지사의 재선이 가능할까. 전국 규모의 인도네시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15일(현지시간) 오전 자카르타를 비롯해 전국 101 곳에 시작된 가운데, 기독교인인 바수끼 짜하야 뿌르나마(49·Basuki Tjahaja Purnama·일명 아혹) 현 주지사가 재선을 방해하는 강경 이슬람 단체들의 반대 운동을 누르고 재선에 성공할 수 있..
  • 공항에서 시위 중인 행정명령 반대자들의 모습.
    트럼프 행정명령, 단지 ‘반(反) 무슬림’인걸까?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7일 취임 후 5번째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 행정명령의 이름은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 테러리스트들로부터 나라를 보호하기’(Protecting the Nation from foreign terrorist entry into the United States). 이 행정명령에 따라 그날부터 이란, 이라크, 시리아, 수단, 소말리아, 리비아, 예맨 등 7개국 ..
  • 쉬운 예수는 없다_표지
    [신간소개] 쉬운 예수는 없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에 실망해서 낙심하고, 좌절하고, 권태의 늪에 빠진 신앙인들에게 돌파구가 되어 줄 책이 출간되었다. '왕년에 믿음 좀 있어 봤다'는 크리스천들의 희미하게 타오르는 마음속 깜부기불을 다시 타오르게 한다. 예수를 따른다는 건 '쉬운 삶'이 아니라 힘들어도, '좋은 삶'을 선택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우리 영혼의 숨통이 트이게 하는 7가지 예수의 길을 소개하고,..
  • 2017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가 1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준비상황을 공개했다. 가운데가 대표대회장인 이성희 예장통합 총회장.
    2017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오는 4월 16일 명성교회에서
    '2017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표대회장 이성희 목사, 준비위원장 김창수 목사, 이하 준비위)가 1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4월 16일 오후 4시 명성교회(원로 김삼환 목사)에서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생명의 부활 민족의 희망"이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교단 중심으로 치뤄진다...
  • '40일 하프타임 선교공동체 훈련'이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캐나다에 위치한 '그리스도를 본받는 훈련원'에서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전문인, 목회/선교헌신자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훈련원' 주최 '40일 하프타임 선교공동체 훈련' 진행된다
    '40일 하프타임 선교공동체 훈련'이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캐나다에 위치한 '그리스도를 본받는 훈련원'에서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전문인, 목회/선교헌신자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훈련원 측은 "부활하신 주님께서 40일 동안 제자들을 변화시켜 주신 것처럼, 전반기 삶과 사역을 돌아보는 하프타임을 통해 주님의 지상명령 관점에서 후반기 삶과 사역의 방향을 정립하고..
  • 지난 10일 오후 아가페신학 4층에서는 제18회 졸업예배가 있었다.
    [CD포토] 신학교 졸업시즌, 아가페 신학 졸업예배 드려
    10일 낮 아가페신학이 제18회 졸업예배를 갖고 졸업생들을 배출했다. 아가페신학은 지난 1999년 3월 현 김태진 학장이 설립했다. 현재 전국에 9개, 그리고 해외에 분원이 있으며, 졸업자들은 예장은혜 총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 예장은혜 총회에는 400여 명의 목회자들, 20여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 중에 있다. 아가페신학의 목사, 강도사 고시는 지난 9일 있었으며..
  • 이번에 졸업하는 여명학교 졸업자가 답사를 하고 있다.
    [CD포토] 탈북학생들 위한 '여명학교' 졸업식 열려
    탈북청소년들을 위한 '여명학교'가 지난 10일 오전 한양교회에서 제13회 졸업식을 갖고 졸업생들의 새 출발을 알렸다. 정주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경적인 꿈과 비전을 갖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면서 마음 안에 개인의 미래뿐 아니라 나라와 조국의 그림을 크게 그리기를 당부했다...
  • 기하성 총회(여의도측)가 제65차 제5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기하성 총회 실행위 개최…총회 산하 교회 3,380개
    기하성 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서, 이하 기하성)가 지난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제65차 제5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한 가운데, 2월 14일 현재 총 3,380개의 기하성 총회 산하 교회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교회 2,102개, 해외교회 1,278개를 포함한 것으로, 이 가운데 교역자는 5,282명(국내교역자 4,297명 선교사 98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 바른교회아카데미 세미나에서 정재영 교수(맨 오른쪽)가 발표하고 있다.
    "복음을 삶 속에서 전하는 그리스도인은 모두 설교자이다"
    김판임 교수는 "만인제사장론이란 신학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사제가 된 사람만이 아니라, 세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반인들도 성경을 직접 읽고, 성경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으며,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실행에 옮길 수 있다는 루터의 이론"이라 설명했다. 이어 "사제, 특히 당시 로마 교황청의 오류를 그대로 방치하지 않고, 그 잘못을 지적하고 고쳐야 할 과제가 비사제인 세속적..
  •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출범감사예배를 마치고.
    한동협 "충남·대전 '인권조례 및 시행규칙' 즉각 폐기하라!"
    한동협은 "인권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 시행하겠다는 것은 사실상의 동성애 독재 법리로 도민과 시민들의 신앙, 양심, 학문, 표현의 자유를 철저히 억압하겠다는 것을 공표한 것과 다름없으므로 즉시 폐기되어야 한다"면서 "만약 거부시에는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하여 한국교회와 관련 단체들과 연합하여 강력한 반대운동을 펼칠 것을 천명한다"고 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대전시의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은 국민의 기본권 일부를 제한하는 매우 위험한 조례로, 즉시 폐기하라
    최근 충남(도지사 안희정)도가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만들어 도민들을 불편하게 만들더니, 이번에는 대전시(시장 권선택)가 “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 시행규칙 제정안”을 만들어 입법예고했다. 우리나라 지자체들은 ‘인권’이란 말의 중요성만 알았지, 그것을 법제화하고, 강제화 시킬 때,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