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사의 저자극•저칼로리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by 아쿠아리우스'(이하 ‘토레타’)가 상큼발랄한 매력의 연예계 대표 꿀피부 배우 박보영을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동규 칼럼] 이민교회의 각종 별들을 바라보며
이민교회의 초대 교회를 시작하는 분들부터 신학교를 초대에 시작한분들의 많은 크고 작은 별들이 이젠 졌으며, 져가고 있다. 참으로 많은 사역들을 해오신 귀하고 소중한 선배이며, 경륜을 가지신분들을 보거나 생각하면 많은 것들이 스쳐 지나가곤 한다. 크고 작은 별들이 자기 몸 사리지 않고 후배들이 걸아갈 길들을 잘 터 닦아 놓은 분들께 참으로 감사한 마음뿐이다... 
"슬픈 자 손 한 번 잡고, 마음으로 한 번 안아주는 것이…"
오는 2017년 4월 16일 부활절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만 3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모든 국민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던 이 사건, 일상에 젖은 우리는 어느새 잊고 지냈던 것은 아닌지. 조성돈 교수(실천신대)가 최근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고 SNS를 통해 공개해 잔잔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14일 날씨] 대체로 맑음 /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흐린 후 갬 / 울릉도, 독도 눈 후 갬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을 받는 울릉도, 독도는 아침까지 눈이 오겠습니다... 
빌리 그래함 "동거는 불행으로 인도할 뿐이다"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캔자스 시티 칼럼 란을 통해 “함께 살고 있는 미혼 커플은 관계성에서 안전성과 헌신이 부족하다. 그리고 언제든 쉽게 헤어질 수 있다. 순간을 살면서, 하나님을 피하는 것은 오직 실망으로 이어질 뿐이다”라고 조언했다. 그래함 목사는 ‘하나님께 관심이 없는 여자친구와 동거하고 있는 조카가 있는데.. 
"트럼프는 LGBT들의 위협에도 불구, '종교의 자유' 보호해야"
지난 7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오바마 행정부 시절 타깃이 된 기독교 단체와 사업가들에 대한 다수의 사건에 비추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행정 명령을 실행할 것을 촉구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는 보도했다. 그래함 목사는 지난 7일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유주의자들이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행정 명령에 대한 가능성에 반기를 들고 있다.. 
"다음세대 교육목회, 패러다임 전환 일어나야"
한국교회 교회학교 침체에 대한 걱정은 이제 모두의 문제가 되었다. 이러한 때,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가 60주년을 맞아 "하나님 나라를 다음세대와 함께: 다함께"란 주제로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고, 다음세대 교육 노하우를 나눴다. 주제 강사로 나선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는 여러 가지 한국교회 통계자료를 근거로 "한국교회 48%가 교회학교가 없는 현실이지만, 그나마.. 세계 각국 '北 미사일 발사' 규탄
세계 각국 지도자들이 일제히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나섰다. 북한이 12일 오전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장마르크 에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이날 “북한이 단행한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것으로, 이를 규탄한다”면서 “프랑스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으로 안전에 위협을 받고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들과의 연대를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촛불, 한국사회 누적되어 온 적폐 청산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최형묵 목사(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 천안살림교회)는 주제 강연을 통해 "오늘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촛불은, 최고 권력자의 무능과 비리를 겨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야말로 한국 사회에 누적되어 온 적폐를 청산하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면서 "그것은 단지 위임된 통치자를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국 사회 자체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을 뜻한다"고 했다... 
강원도 기독교사 종교탄압 사건, "공공성 어긋났다 여겨져서"
좋은교사운동 측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먼저 "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자발적인 신앙모임이 부당한 제재 없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동시에 "종교적 이유로 인한 차별이나 불필요한 갈등으로 학교 공동체가 과도한 피해를 입는 것을 경계한다"면서 "복음전도가 날선 ‘전투(聖戰)’가 아니라 인격적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잔치로의 초대’이며, 하나님 나라는 개인의 구원 외에도.. 
신앙인이 가질 수 있는 '흔한 오해' 5가지
우리가 신앙을 하면서 가질 수 있는 오해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뇌병변장애인으로서 미주 한인 최초로 목사가 된 조현철 목사(오렌지힐장로교회 행정목사)가 13일 언제나 은혜를 나누는 통로인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오해들을 5가지로 정리해 소개했다... 
문재인 "나는 동성애를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13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을 내방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30분간 환담을 나눴다. 특히 문 전 대표는 "나는 동성애를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반대 입장일 보이고, 종교인 과세 문제에 대해서는 "교계가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민주당 대선후보 등록을 마쳤다면서 기독교계의 현안에 대해 듣고 고견을 나누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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