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악가로 찬양사역 활동을 활발히 벌여왔던 박종호 장로. 그가 간암으로 쓰러져 투병해 오다 수술 후 약 9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섰다. 최근 여의도침례교회(본당)에서는 박종호 장로의 감사예배 "초심" 무대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종호 장로 외에도 고형원과 부흥한국, 메리재인, 송정미, 전용대, 좋은씨앗, 최덕신, 최인혁 등 찬양사역자들이 함께 했다. 이번 예배에 대해 주최 측은.. 
2016학년도 침례신학대학교 학위수여식 열려
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형원)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최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졸업생 및 교단 관계자, 가족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 되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교무처장 양병모 박사의 사회로 총회 재무부장 차성회 목사의 기도, 학생실천처장 노은석 박사의 성경봉독이 있은 뒤,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유관재 목사가 "너희는 가라"(마 28:18~20)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우병우, '피의자 신분' 특검 첫 출석
최순실 씨의 국정개입을 묵인했다는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8일 특검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우 전 수석은 "최순실을 아직 모르냐고 묻는 취재진들에게 "모른다"고 짧게 대답했다. 아들의 의경 복무 특혜 의혹을 묻는 질문에는 "아들의 보직 의혹도 충분히 밝혔다. 청탁한 적 없다"고 말하고 조사실로 향했다.. 
말레이경찰, 김정남 암살 '북한 용의자' 첫 체포
김정일의 장남이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네 번째 용의자로 북한 여권을 소지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밤 셀랑고르 주에서 체포된 이 남성은 만 46세(1970년 5월 6일생) '리정철(Ri Jong Chol)'로, 외국인 노동자에게 발급된 말레이시아 서류를 소지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이 외.. 
마이클 부블레, 암에 걸린 아들의 기적적 회복에 하나님께 감사
그래미 상을 수상한 가수 마이클 부블레와 그의 아내이자 여배우인 루이사나 로필라토는 암에 걸린 3살 된 아들이 있다. 그런데 최근, 기적적으로 암에서 회복되고 있어 이에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고 한다... 
"죽은 이후에도 회개할 기회가 있나요?" 빌리 그래함의 대답은…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질의응답 란에 올라온 "죽음 이후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한 번 더 얻을 수 있나요? 내 친구는 '그렇다'는데 돈을 걸겠다고 해요. 정말 그런가요?"라는 물음에 "사람은 죽고 난 이후에는 회개할 기회를 얻을 수 없다"고 답했다... 
"한국교회 비윤리성 문제, '주기도문'이 하나의 대안 될 것"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가 18일 창립일을 기념하면서 한국교회 저명한 신학자들을 초청, "하나님 나라와 주기도문"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주기도문이 산상설교의 중심이며 핵심"이라 말하고, "주기도문의 각 구절에 마음을 열고 이 기도의 정신에서 살아 나갈 때, 예수께서 하신 산상설교의 요구를 이해할 수 있고.. 
'제21차 세계선교대회' 임마누엘서울교회에서 열려
'제21차 세계선교대회'가 지난 17일 "세계선교의 새로운 전략"(창41:38)이란 주제로 임마누엘서울교회에서 열렸다. 57개국 4,500명이 참석한 이번 선교대회의 목표는 해외 현장에서 놓쳐버린 현장의 회복 운동을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행사 오프닝에서는 "종교개혁 500주년과 나, 교회 그리고 현장"이란 제목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됐으며, 선교잡지 '미션2.0'이 발간됐다... 
'피겨 기대주' 최다빈, 4대륙 피겨 女 싱글 '쇼트 6위'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최다빈(17,수리고)이 4대륙 선수권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으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말날씨] 맑다 흐려져 비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흐려져 늦은 오후에 중북부지방에 비(강원산간 비 또는 눈)가 시작되어 밤에는 충청도와 전라도로 확대되겠습니다... 
美명문대 무슬림 교수 "이슬람이라면 노예·강간 문제 안 돼" 망언
미국의 유명사립대학 무슬림 교수가 한 이슬람 관련 기관에서 전한 강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슬람 사회 안에서는 노예와 강간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강연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컨스티튜션닷컴에 따르면 미국 명문 사림대인 조지타운대학에서 이슬람학과의 조나단 브라운 교수는 국제이슬람사상연구소(IIIT)에서 가진 강연에서 "남자가 여자와 성관계를 하기 위해 그 여자의 동의가.. 
"킬러로봇의 개발, 인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필자는 고교시절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시리즈와 '로봇' 시리즈를 아주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특히 '로봇 공학의 3원칙'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런데…단지 상상력의 소치일 것이라 생각했던 이러한 로봇 윤리가 이제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바로 우리 세대에서. 박상은 원장(샘병원, 대통령직속 국가생명윤리위원장)은 최근 열린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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