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첫 방영될 KBS2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거리의 만찬> '시즌2'의 새 진행자(MC)로 김용민 씨가 발탁됐다는 소식이 5일부터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그의 과거 발언 때문이다. 지난 2018년 11월 16일 방영을 시작한 <거리의 만찬>의 기획의도는 "세 명의 여성 MC가 직접 거리로 나가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만나며, '현장의 진짜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이었다... 
양병희 목사 “사회주의로 기우는 운동장 같다”
양병희 목사(영안교회)가 “나라가 사회주의로 기울어 가는 운동장 같다”며 “나라 없는 교회가 어디 있고, 교회 없는 신앙이 어떻게 존재하겠는가? 침묵만하고 있기엔 직무유기”라고 했다. 양 목사는 최근 그가 속한 교단(예장 백석) 소식을 주로 다루는 ‘기독교연합신문’ 기고에서 “사회주의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정당화 한다. 목적을 위해 양심도, 도덕도, 윤리도 없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신종 코로나’에 대처하는 기독교 이모저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명륜교회(담임 박세덕 목사)가 지난 2일 현장 주일예배를 전격 취소한 가운데, 신학대학들도 졸업식(학위수여식)을 하지 않기로 했다.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를 비롯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임성빈),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에 2019학년도 전기 졸업식을 따로 갖지 않.. 
아브라함은 어떤 인물인가?(2)
아브라함은 우르에서 태어나 자란 인물이다. 성경은 그러한 사실을 일관성 있게 주장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조상이 하란 출신이라는 점을 언급하면서도 아브라함의 고향은 우르였음을 강조하고 있다(창 11:31; 15:7; 느 9:7). 아브라함이 살았던 주전 2000년경의 우르는 번성하던 우르 제3왕조가 몰락하고 고대 바벨론제국이 새로운 세력으로 부상하는 일종의 혼란기였다... 
[아침을 여는 기도] 내가 그를 좋아한다
어떻게 하나님이 저를 그렇게도 사랑하십니까?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때 저는 몸으로 어떻게 고백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확신할 때 저는 온몸으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저의 마음속에 가득 채워주옵소서. 열린 하늘의 음성이 열려진 제 마음 속에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이라크 기독교인들, 美 체류 연장” 약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부 이라크 기독교인들의 미국 체류 연장을 약속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시간 주 워렌에서 연설하며 칼데아 가톨릭 이민자들의 공동체(Chaldean Catholic immigrants)에 (비자)연장을 승인하기로 약속했다... 
예배팀을 위한 실전적인 지침서
예배인도자로 유명한 정석찬 목사가 예배팀을 위한 사역지침서 『예배팀을 변화시키는 워십스쿨』을 펴냈다. 이번 책에서 정 목사는 다양한 사역 현장에서 예배팀을 교육해 온 경험을 살려, 예배팀이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역의 지침을 제공한다...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기도회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과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은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기도회’를 6일 오후 8시에 워싱턴 소재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이성자 목사 시무)에서 주최한다.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인 김재학 목사의 사회로 정인량 워싱턴지부장의 개회선언, 워싱턴 글로리아 크로마하프단의 특별연주, 김..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밥 켄디크 목사 초청 강연
이번 7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산광림교회에서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아시아 양육훈련 코디네이터 밥 켄디그 목사가 강연할 예정이다. 1973년 빌리 그래함의 한국 전도 집회는 전 세계 집회 사상 110만 명이라는 최대 인파를 기록했다. 한국교회와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에서는 그 때와 같은 부흥이 이 땅에 다시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올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2020 코리아 .. 
석기현 목사 “예수 그리스도를 부른다는 것은…”
“누구든지 오직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다른 사람이나 다른 교주를 부르는 소리는 결국 공허한 메아리로 비참하게 끝나고 말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는 소리는 평생을 죄만 짓고 살다가 한 편 십자가에 달려 죽어 가던 강도의 입에서 나오더라도 반드시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응답을 받고야 마는 것”이라고 했다... 
‘유튜브 전성시대’ 기독교 채널을 소개합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를 즐겨 찾는다. 특히 기독교인들도 여러 목적에서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기독교 유튜브 채널 5개를 소개한다... 
교회에서 여성을 ‘목사’(pastor)라고 불러도 되나요?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교회에서 여성 지도자들을 '목사'(pastors)라고 부르는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하며 현명하지 않고 근거가 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파이퍼 목사는 그가 운영하는 '디자이어링갓'(desiringGod.org) 사이트의 팟캐스트 코너에서 'pastor'(목사)라는 단어의 사용에 대한 질문에 이 같이 답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