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주님의교회 새예배당
    美 어스틴 주님의교회, 새로운 예배 공간 마련
    미주 어스틴 주님의교회(담임 허성현 목사)가 오랜 기도와 기다림 끝에 새로운 예배당을 마련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주님의교회는 2006년 허성현 목사의 부임 이후 꾸준히 성장해 2008년 현재의 예배당으로 입당했다. 하지만 교인 수의 증가와 공간 부족으로 인해 지난 10여 년간 성도들은 더 넓고 적합한 예배 공간을 간절히 기다려왔다. 최근 교회는 마침내 새로운..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기쁨으로 리셋(김한요, QTM, 2024)
    <기쁨으로 리셋 Reset with Joy>(QTM, 2024) 본서는 미국 오렌지카운티(OC) 어바인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의 빌립보서 강해다. 그는 일찍이 미국 동부 5개 명문대가 모여 있는 메사추세츠 앰허스트(Amherst, Ma)의 학원가에 뛰어들어 유학생 사역과 더불어 2세 대학사역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는 다음 세대를 향한 징검다리 역할을 사명으로 여겨 세리토스(Cerritos,..
  • 박원영 목사
    “교회 압수수색, 대한민국 역사에 전례없는 폭력”
    시민사회 및 종교계 단체 20여 곳이 28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시국 관련 연합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최근 특검의 교회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목소가 나왔다. 이날 기독교계를 대표해 발언한 박원영 목사(국가비상긴급기도운동본부)는 특검의 교회 압수수색을 강력히 비난하며, 지난 대한민국 역사에 전례없는 폭력을 이재명 정부가 휘두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 마포구청 기독선교회
    “기독 공직자 소명 다하자”… 마포구청 기독선교회 예배
    서울시 마포구청 기독선교회(회장 김희영)가 27일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한국교회 돌봄통합정책 전문가인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 담임,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를 초청해 ‘마포구청기독선교예배’를 드렸다. 박정원 부회장의 기도로 드려진 예배에서 장헌일 목사는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에서,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두고 주인을 오해한 종처럼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책망을 받지 않도록, 영성..
  • 한국정책학회
    한국정책학회,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및 유학생 교육 논의
    한국정책학회(회장 박형준 성균관대 교수)가 지난 25~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좋은 정부, 바람직한 정책: 새정부에 바란다. 정부 신뢰 회복과 인간중심 정책설계’라는 주제로 2025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선 130개 세션에서 355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특히 초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돌봄통합과 외국인 유학생 교육 세션에 관심이 모아졌다...
  • 생각 고민 고뇌 번뇌
    목사들이 ‘설교 준비’보다 더 부담을 느끼는 것은?
    목회자들이 목회에서 가장 부담을 느끼는 역할은 무엇일까.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목사 628명을 대상으로 목회 사역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 역할을 묻는 조사를 실시해 2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글로벌엘림재단
    글로벌엘림재단, 19개 국 39명 유학생들에 장학금 수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국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2년에 설립한 다문화사역 전문기관인 글로벌엘림재단이 19개 국의 39명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가을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최근 가졌다...
  • 홀로코스트에 맞선 네 여성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의 부활은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뜨거운 논쟁거리다.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도, 완전히 반증할 수도 없는 이 사건 앞에서 우리는 결국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이 선택은 단순히 지적 동의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떤 세계관으로 살 것인가, 죽음과 고통 앞에서 어떤 태도를 보일 것인가, 다른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 것인가와 직결된다...
  • 소말리아 기도
    소말리아서 기독교인 여성과 아기 감금… 강제 회교 전환 압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소말리아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여성이 영아와 함께 가족에 의해 감금된 채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국제 인권 소식통에 따르면, 28세의 파투마 하산(Fatuma Hassan)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로어 셰벨리(Lower Shebelle) 지역 아프구이(Afgooye) 마을의 친정집 방 안에 갇혀 있으며,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