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왼쪽)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인도에 50% 고율 관세 전격 발효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기존 상호 관세 25%에 추가로 25%를 더해 총 50%의 관세를 적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인도에 대한 상호 관세를 26%로 책정했으나, 지난달 이를 25%로 조정했다. 이후 추가 관세까지 더해지면서 인도의 부담은 크게 늘어났다...
  • 지금 여기, 사도행전
    온누리교회 40년, 담대한 실험
    온누리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출간된 <지금 여기, 사도행전.은 단순한 교회사 기록이 아니다. 이 책은 2천 년 전 사도행전의 이야기가 과거의 사건에 머무르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도 동일하게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도행전적 교회는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하는 성도들을 통해 세워진다”는 책의 메시지는, 하나님께 헌신하며 담대하게 도전한 평범한 성도들의 이야기로 더욱 힘 있게..
  • 문영배 총무(오른쪽에서 2번째)가 김정석 감독회장의 지원금을 고봉중앙교회 반은섭 목사(오른쪽에서 3번째)에게 전달하고 있다.
    감리회, 충청 예산서 지방 교회 수해 현장 찾아 위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는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연회 예산서지방 3개 교회를 찾아 지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해외 일정으로 부재 중인 김정석 감독회장을 대신해 문영배 장로(사회평신도국 총무)가 진행했다. 문 장로는 고봉중앙교회(담임목사 반은섭), 평촌교회(담임목사 이성규), 원포교회(담임목사 장명석)를 차례로 방문해 담임목사 부부를 위로하고, “빠른 ..
  • 행복한 동행
    1인 가구·고령층 위한 신개념 돌봄 서비스 ‘행복한 동행’ 출범
    외로움에 동행하고 교회를 섬기는 신개념 사회적 돌봄 서비스 '행복한 동행'이 곧 공식 출범한다. 1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인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행복한 동행'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교회와 사회를 함께 섬기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스트레스
    아버지의 죽음은 수십 년 동안 나를 마비시켰지만 건강하게 애도하는 법을 배웠다
    줄리 버슬러(Julie Busler)는 성경 교사이자 작가, 그리고 강연가이다. 그는 자신의 슬픔 속에서도 사람들이 희망과 기쁨을 찾도록 돕고 있다. 특히 정신 건강을 옹호하는 그는 두 권의 책을 쓰기도 했다. 또 라이프웨이 여성 성경 공부 모임인 『그레이트풀』(Grateful) 의 기고 작가이기도 하다. 다음은 그가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글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전문이다...
  • 예성 총회
    예성, ‘The Power’ 주제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성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홍사진 목사, 이하 예성) 소속 청소년 800여 명이 여름을 은혜로 채웠다. 예성 학생부가 주최한 ‘2025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가 최근 경기도 여주 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올해 수련회는 ‘The Power’(하나님의 힘)을 주제로 삼았다. 사중복음 가운데 ‘신유’와 출애굽기 15장 26절을 중심 말씀으로 삼아, 참가한 청소년들은 “십자가의 능력과 회복”을 ..
  • 498개 단체가 참여하는 ‘차별금지법 반대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대표 전용태 변호사, 진평연)이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 센터에서 ‘뉴스앤조이의 가짜 뉴스 논쟁에 관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국민의힘, 인권위원에 이상현 교수·우인식 변호사 추천
    국민의힘이 국가인권위원회 위원 후보로 이상현 숭실대 국제법무학과 교수와 우인식 변호사를 각각 상임위원·비상임위원에 추천했다. 이상현 교수는 법률가와 학계에서 활동해 온 인물로, 복음법률가회 실행위원을 역임 중이다. 그는 2021년 발표한 논문에서 기독교 대학 학칙을 둘러싼 인권위의 결정을 비판한 바 있다. 이 논문은 2019년 당시 숭실대가 성소수자 동아리의 현수막 게시를 불허하자, 인권위가..
  • 십자가
    영원한 구원에 대한 가장 큰 오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영원한 구원에 대한 가장 큰 오류’(Here’s the No. 1 fallacy on eternal security)을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 한국교회 성경암송 예배
    제1회 한국교회 성경암송예배 개최
    방과후교회학교연합회(대표 이성모)와 말씀PT(대표 스티브)는 오는 10월 3일(목) 오전 10시~오후 6시 ‘제1회 한국교회 성경암송예배’를 연다. 이번 예배에서는 청소년들이 창세기, 요한복음, 로마서 총 87장을 릴레이로 암송한다. 대상은 19세 이하 사전 신청 청소년이며, 신청 마감은 9월 20일이다. 신청은 포스터에 기재된 연락처로 문자하면 된다.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 삼성교회
    예장 통합, 교회 규모별 맞춤 전도 전략 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전도부흥위원회(위원장 심영섭)가 최근 「총회 전도부흥운동 사례집」을 발간하고, 한국교회의 현실에 맞춘 전도 전략을 내놓았다. 이번 자료집은 총회의 전도부흥운동을 평가하는 동시에 교회 유형별 전략, 우수 사례, 미래 지향점을 담고 있어 각 교회의 실천적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