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을 통독하려고 여러 번 결심했지만 창세기-출애굽기까지는 넘어가지만 항상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부분에서 막힙니다. 어떤 때는 사무엘상까지 읽은 적도 있지만 곧바로 주일학교에서 많이 다룬 신약 복음서로 넘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띄엄띄엄 읽다보니 앞의 책들과 연결해야만 이해가 가능한 부분도 있으니 항상 성경을 제대로 이해 못한 채 그냥 덮게 됩니다. 통독에는 무조건 참고 순서대로 읽는 방법밖에.. 
손,발을 따뜻하게, 수족냉증에 좋은 차(Tea) 5가지
추운겨울 손과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 5가지를 추천 합니다. 수족냉증이 있는 가족, 친구들에게 수족냉증에 좋은 차를 선물하면 어떨까요?.. 
순복음춘천교회, 성탄절 드라이브인 예배
순복음춘천교회는 “본당에서 드리는 예배를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성도들이 차량 안에서 온라인으로 비대면 예배를 드렸다. 본당에서 드리지는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교회를 찾아 주차장에서 드린 특별한 예배여서 성도들은 큰 은혜와 감동과 성탄의 기쁨을 누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순복음춘천교회는 오는 31일 밤 10시, .. 
송태근 목사 “2020년의 긴 터널을 지나오면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30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2020년을 보내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송 목사는 “올 한 해 우리 모두가 참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우리 국민 전체, 아니 전 세계인 모두가 이렇게 공통의 어려움을 겪은 적이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2020년은 인류 전체에게 냉혹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아픔과 눈물이 없는 기쁨과 행복은 결국은 거짓”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많이 우는 자로 이 세상 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현대인들이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것이 고통, 눈물, 애통일 것입니다. 시대의 정신과 교훈은 두통거리가 없는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한 삶을 꿈꾸게 하며 고통, 슬픔, 눈물 같은 것들은 피하는 것이 지혜라고 가르친다”고 했다... 
예일교회, 연말연시 지역 저소득층에 나눔 실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추운 연말연시를 맞아 인천 예일교회(천환 목사)가 어려운 이웃과 고통을 나누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예일교회는 29일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노송희)에 라면 200박스를 전달했다. 행정복지센터는 다음 주 5~7일 사이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차상위 세대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별히 기초생활수급.. 
[설교] 거짓교리로부터 교회를 지키는 신앙
베드로 후서는 사도 베드로가 소아시아에 흩어져 있는 교회에 쓴 편지이다. 베드로 후서의 주제는 베드로 전서와 동일하게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다루고 있다. 베드로 전후서가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다루는 면에서는 같지만 기록 배경에는 약간 차이가 있다. 베드로 전서는 로마의 핍박 가운데 쓰여진 것이라면 베드로 후서는 이단의 공격에 맞서 기록된 것이다. 베드로 후서가 기.. 
카니예 웨스트, 기독교 앨범 ‘임마누엘’ 발표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최근 새로운 크리스천 앨범 ‘Emmanuel’을 발표했다고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총 5곡이 수록된 이 앨범은 지난 2019년 성탄절 출시했던 ‘Jesus is Born’에 이어 가스펠 차트에서 1위로 최근 순위가 급등했다... 요양보호사·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코로나19 긴급돌봄 인력모집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자가격리생활시설, 코호트(동일집단)격리시설, 확진자 치료병원에 파견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여파로 돌봄 공백에 놓인 어르신 및 장애인을 돌볼 긴급돌봄인력을 모집한다... 
배달음식점 주방 CCTV 공개하면 ‘인센티브’ 제공
배달음식의 이물 혼입 등 늘어나는 위생 사고를 막기 위해 음식점 주방 공개(CCTV)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음식점 내에서 쥐 혹은 그 배설물이 발견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처분 기준도 신설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의 '배달 음식점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명예의 전당’에 시민 삶에 귀감된 시민·단체 헌액
서울시는 시민의 삶에 귀감이 되는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으로 개인 2명과 단체 3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으로는 이주순(71·여)씨와 김동현(38·남)씨가 선정됐다. 이씨는 18년째 서울시 어린이병원 복합중증장애 환자의 걷기운동 보조와 무연고 아동환자 생일상 차려주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자원봉사자다. 그는 장기간 침상생활로 근력이 저하된 환자들의 신체 재활을 돕고 있다.. 내년 월 소득 169만원 이하 노인 단독가구, 기초연금 받는다
내년 1월부터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이 오른다. 노인 단독가구는 월 소득 인정액이 169만원 이하, 부부가구는 270만4000원 이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이런 내용의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 기준연금액 및 소득인정액 산정 세부기준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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