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호 교수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디아스포라의 하나님”
    안성호 교수(미국 고든대학 선교학)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조, 삼위일체 신학, 그리고 세계기독교’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안 교수는 “삼위일체에는 세 가지 본질이 있다. 먼저는 사랑의 공동체이다. 여기서 교회가 나타났다. 둘째는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며, 셋째는 디아스포라에 하나님이시다”며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은 선교적 디아스포라 공동체”라고 했다..
  • 도서『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
    신간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
    아침 6시 92세의 조니 반즈가 교차로에 서서 운전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손 키스를 보내며 ‘사랑해요. 여러분 언제까지 사랑할 거예요’ 라고 외친다. 울적한 기분에 파묻혀 있고 싶던 한 운전자도 조니가 미소를 지어 보이자 미소를 짓는다. 한 사람의 우울함이 사라진 것이다. 조니의 철학은 단순하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개인에게 찾아오는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
  •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조병국 목사
    남가주교협 제51대 회장으로 제임스 조 목사 선출
    미국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 교협)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임마누엘대학교에서 제51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제51대 회장으로 제임스 조 목사(조병국 목사)를 선출했다. 또 총무에는 홍용표 목사, 사무총장에는 심진구 목사를 선임했다...
  • 다민족교회 미국
    미국 내 다민족 교회 22년만에 약 3배 증가
    지난해 미국에서 ‘다민족’ 교회가 1998년 6%에서 16%로 증가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일러 대학교(Baylor University)의 케빈 더거티(Kevin Dougherty) 교수팀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1262개의 미국 교회를 대상으로 교회 내 다민족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 다민족 교회란 한 종족이 80% 미만인 교회를 지칭한다...
  • 웨스트힐장로교회 오명찬 목사
    “팬데믹 기간에도 우리 사명은 영혼 구원”
    미주 한인교회인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오명찬 목사)가 코로나19로 교회 사역이 움츠러든 상황에서도 지난 15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행복나눔축제'를 개최했다. 특별히 팬데믹 기간에도 영혼 구원을 위한 교회의 노력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 조성돈 교수
    “회당의 등장, 비로소 안식일이 예배의 날 돼”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목회사회학)가 20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안식일의 의미(2): 안식일에서 예배일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안식일은 노동을 쉬는 날이다. 이날을 쉬는 것은 7일의 리듬에서 하루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린다는 믿음의 고백이다. 즉,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단순히 노동에서 놓여 쉼을 얻는 것만이 아니라, 내 인생의 주인이 계..
  • 제78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
    “코로나 이후, 개교회주의 벗어나 작은 교회 돌봐야”
    정 박사는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벡(Ulrich Beck)은 성찰과 반성이 없는 근대화로 사회에 위험요소가 많아졌다고 했다. 그에 따르면, 위험요소는 오히려 선진국에 많다며 앞으로 위험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로나19 이후도 종교에 대한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며 “보통 전염병으로 사람들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 종교를 찾게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염병에 대처하는 ..
  • 이스라엘
    “일본 기독교, 이른 시기에 기독교 시오니즘 수용”
    아시아기독교사학회가 21일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해 제17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동아시아 기독교 교류문헌-일본 및 대만 기독교의 여러 얼굴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선 김흥수 교수(목원대 명예)의 기조강연 이후 한일 기독교 역사학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했다...
  • 낙태  생명사랑 젊은 의료인
    “여성·태아 모두 살리는 낙태법 개정안 지지”
    ‘생명사랑 젊은 의료인 모임’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최근 국민의힘 조해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낙태법 개정안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나는 생명이 수태된 순간부터 인간의 생명을 최대한 존중하겠다.’ 의사들이 선언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생명의 존엄성을 태아에게도 부여하고 있다..
  • 2021 목회계획 컨퍼런스
    코로나19 교회 세움의 방향과 전략, ‘2021 목회계획 컨퍼런스’ 개최
    21C목회연구소가 주최하고 새에덴교회가 후원하는 ‘2021 목회계획 컨퍼런스’가 오는 30일 오전 10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코로나19 교회 세움의 방향과 전략 매뉴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김두현 소장(21C목회연구소)의 코로나 시대의 목회 매뉴얼과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의 실전 목회전략을 통해 2021년 교회 세움의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서『 예배드리기 5분 전에 읽는 책』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재미있는 예배는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여 하나님이 만족하시는 예배를 드리면 예배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재미를, 다른 말로 기쁨을 느낍니다. 예배 구경꾼에게 예배가 재미있을 수 없습니다. 예배는 예배자에게만 재미있습니다. 예배드리기 5분 전에 읽는 책..
  • 아브라함 평화협정 미국 이스라엘
    아브라함 평화협정(Abraham Accords)을 보며
    2020년 9월 15일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유대인들의 국가 이스라엘과 아랍국가 중 UAE 및 바레인이 평화협정을 맺었다. 소위 아브라함 협정이다. 이것은 역사에 길이 남을 중요한 사건이기에 기억하기 좋게 글의 시작에 날짜를 명시했다. 무슬림들은 유대인과는 철천지 원수지간이라고 어려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을 것이다. 이들이 따라야하는 최고의 기준은 꾸란(이슬람의 경전)이며,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