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곡은 제목에서부터 잘 아시겠지만,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주제로 곡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하나님의 뜻을 정말 많이 구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아니면 이렇게 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정말 고민하며 기도하며 주님 앞에 나아가게 되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서도 정작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 
“하나님의 임재로 삶이 변화되는 그런 예배 드리길”
유튜브 사역을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이 나비워십의 편곡악보를 요청하고 계십니다. 국내의 크고 작은 교회들의 찬양팀은 물론이거니와 멀리 해외에 있는 사역자들도 저희 편곡에 대한 정보를 찾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나비워십의 찬송가 편곡에 대한 문의와 관심이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찬송가는 모든 세대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곡이기도 하고, 신앙의 선배들의 깊은 묵상과 치열한 도전의.. 
통합 이대위, 전광훈 목사 이단성 여부 연구 보류
예장 통합 서울노회와 서울동노회, 경북노회가 심의 요청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이단·사이비성 여부 및 총회의 입장 표명’에 대해 총회 이대위가 보류를 결정했다고 이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부가 최근 보도했다... 
백신 잔여량 사용 논란 후폭풍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병의 잔여량 사용을 허용한 것에 대해 현장의 부담을 가중시켰다는 논란이 일자 이를 진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백신은 정해진 용량과 용법에 따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안 동참 민주당 의원 아직 없어”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공동발의를 요청한 차별금지법(평등법)안에 지금까지 이름을 올린 의원이 열린민주당 최강욱 의원 단 1명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서울신문이 지난달 28일 보도했다... 
[사순절 기도] 삼일운동의 만세 소리
만세! 만세! 나무들이 만세를 부릅니다. 서로가 다투어 금빛 햇살을 쏟아 내며 하늘 향해 파란 목소리를 외쳐댑니다. 삼일절을 맞았습니다. 우리 교회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나라의 독립은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때는 주님의 권한으로 정하셨으니 저희가 알 바가 아닙니다.. 
“총신대와 예장 합동, 여성 이사 적극 수용하라”
한국그리스도교일치포럼,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 등 17개 단체들이 지난달 28일 “총신대와 합동 교단은 여성 이사를 즉각 수용하고, 여성 사역자의 지위와 처우를 개선하라”는 제목의 연대성명을 발표했다... 
“위안부가 매춘부? 역사적 사실의 왜곡”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하버드대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관련 주장을 비판하는 논평을 삼일절인 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2월 ‘전시 일본군 위안부는.. 
[샬롬나비 논평]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라는 주장에 대해
2021년 3.1절을 맞이하여 일본 종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문제가 아직도 한일간의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월 ‘전시 일본군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성노예가 아닌 자발적 매춘부였다’고 주장한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마크 램지어(J. Mark Ramseyer)에 대해 미 학계, 미 의원 및 미 한인단체 등의 비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삼일운동과 한국기독교
‘삼일운동’이란 일제의 식민지배와 그 억압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운동으로서 1919년 3월 1일 서울의 파고다공원과 태화관, 그리고 전국의 9개 지역에서 ‘독립선언서’를 선포함으로 시작되어 적극적으로 약 2개월, 광의적으로는 1년여 간에 걸쳐 국내와 만주, 연해주 등으로 확대.. 
판 커진 4차 지원금 19.5조 추경 2일 발표
추경안은 19조5000억원 규모로 알려진 가운데 강화된 방역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액을 상향하고, 노점상과 임시 일용직, 문화·예술 종사자 등 이전까지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고용 취약계층이 포함될 전망이다...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금지 2주 연장
앞으로 2주 동안 전국 유흥시설과 수도권의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 시간 제한도 오후 10시로 유지한다.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사업장 등은 방역 조치가 강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