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20년 102명의 영국 청교도들이 신앙의 박해를 피하여 메이플라워호라는 작은 배를 타고 두 달 여의 대서양 항해 끝에 미국 메사추세츠주 플리머스에 도착했다. 플리머스에 가면 그 때의 환경을 재현해놓고 배를 똑같이 만들어 놓았는데 청교도들 102명과 선원 약 30명이 타기에는 작은 배였다... 
[아침을 여는 기도] 교만에는 멸망이 따르고
지금 하나님이 찾으시는 겸손한 자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하옵소서. 저에게 유혹이 올 때 단호하게 물리칠 강인함을 주옵소서. 그것을 위해 오늘도 무릎 꿇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주신 계명을 범하는 죄를 짓지 않게 하옵소서. 저의 주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게 하옵소서... 
“고교평준화 후 기독사학 현저히 줄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21일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통해 ‘한국 기독교학교교육 운동사’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가 ‘해방 이후 기독교사립학교 팽창 및 요인분석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했다... 
[사설] 코로나 백신까지? 지독한 북한 짝사랑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코로나 백신을 제공할 뜻을 밝혔다. 이 장관은 18일 KBS에 출연해 “남북이 치료제와 백신을 서로 협력할 수 있다면, 북한으로서는 코로나 방역 체계로 인해 경제적인 희생을 감수했던 부분들로부터 좀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본다”고 했다... 
美백신 책임자 "이르면 내달 11일 첫 접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총괄하는 책임자는 미국에서 내달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내년 5월께 미국에서 '집단 면역'이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수도권 대면예배 인원 20%로 다시 준다
정부가 오는 24일 0시부터 12월 7일 자정까지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교회의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는 좌석 수의 20% 이내로 참여가 가능하며,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된다... 
丁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로 선제적 조정 논의"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정부는 대다수 전문가와 방역현장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기준이 충족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논의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0 다니엘기도회, 성황리에 마쳐
‘2020 다니엘기도회’가 21일을 끝으로 지난 21일 동안의 여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코로나에서 회복을” 다니엘기도회 마쳐
‘2020 다니엘기도회’가 21일을 끝으로 지난 21일 동안의 여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었지만, 원래부터 온라인 기반의 기도회였기에 큰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오히려 어느 때보다 기도회의 강점을 최대한 살렸다고 평가받고 있다... 
Not ‘Why me?’ but ‘Why not?’
고통을 마주하는 크리스천의 ‘정석’, 김춘근 장로라는 분이 있다. 내가 L.A에서 담임 목회를 할 때 그분이 인도하는 ‘리더십 세미나’에 일주일간 참석한 적이 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남달리 고난과 절친인 삶을 살아왔다. 고난 중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그도 인생의 수많은 고통 앞에 좌절할 만했지만, 고통마저 끌어안는 그의 믿음 앞에 고통은 축복으로, 비전으로, 소망으로 변했다... 
열매, 눈물로 씨를 뿌린 자만이 거둘 수 있다
우리 총회에서 10년 전 제주도에 수양관을 지으려고 사 놓은 땅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수양관을 짓지 못하고 귤밭으로 남아 있습니다. 작년에 저는 제주도에 가서 그 귤밭을 보고 반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회장이 되면 꼭 귤 따러 오겠다”고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물론 제가 총회장이라고 해서 그냥 따는 것이 아니라 경작 수고비를 다 지불하고 성도들에게 좋은 추억도 선물하고.. 
“삼위일체의 하나님은 디아스포라의 하나님”
안성호 교수(미국 고든대학 선교학)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조, 삼위일체 신학, 그리고 세계기독교’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안 교수는 “삼위일체에는 세 가지 본질이 있다. 먼저는 사랑의 공동체이다. 여기서 교회가 나타났다. 둘째는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며, 셋째는 디아스포라에 하나님이시다”며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은 선교적 디아스포라 공동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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