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 단편영화 공모전’ 수상작 발표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일) 제6회 아동권리영화제 폐막과 함께 '아동권리 단편영화 공모전' 수상작 6편을 발표했다. 이번 아동권리 단편영화 공모전은 '우리 모두가 이야기하는 아동권리'라는 슬로건 아래, 넓은 시선으로 아동의 권리를 바라보며 아동권리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올해 처음 진행됐다...
  • 도서『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해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전도라는 단어는 감정적으로 중립적인 단어가 아니다. 마치 유치원생이 있는 가정의 분위기처럼, 거기에는 항상 전도를 둘러싼 고조된 감정이 존재한다. 전도라는 주제에 대한 반응은 용기, 열정, 기대감보다는 오히려 두려움, 죄책감, 절망, 불확실성인 경우가 많다. 우리가 전도라는 단어에 편안함을 느끼든 아니면 그것을 묘사하기 위해 다른 단어를 사용하든, 교회는 지금까지도 그래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 그 틈에 서서
    예수가 만든 ‘틈’ 사이에서 펼쳐진 이야기
    박윤만 목사의 신간 ‘그 틈에 서서’(부제 : 땅과 하늘 그 사이에서 분투하는 이들을 위해)가 발간됐다. 이 책은 예수께서 가져온 나라가 만들어 낸 틈 사이에서 펼쳐진 다양한 이야기를 한 편의 수필처럼 담고 있다. 저자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주해와 적용을 균형 있고 조화롭게 풀어낸다. 꼼꼼하게 성경을 주해하되, 그 이야기에 담긴 내밀한 소리를 저자만의 고유한 문학적 필치..
  • 권준
    새로운 문 열어 주심에 감사
    미국과 전 세계의 코로나 상황이 아주 안 좋아 지고 있습니다. 워싱턴주 주지사도 다음 주 중에 특별 대책을 내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절 연휴는 가족들조차 모이는 것을 자제해 달라는 아주 강력한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몰라도 가족까지 만나는 것을 자제해야 하는 바이러스의 영향에 많이 서글퍼지는 시기입니다. 일 년에 한 번 가족이 함께 만나고 음식을 나누는 것조..
  • 데이비드 애쉬 크래프트 목사
    “건물 교회보다 온라인 교회에 주목”
    미국의 ‘지역 교회 미래를 위한 회의(Future FWD2020 Conference)’에서 교회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온오프라인 어디서나 신앙결신을 환영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열린 FWD2020 회의에는 교회발전기금 캐피털(CDF Capital) 더스티 루벡(Dusty Rubeck) 사장을 비롯해 리더십 개발, 목회자 및 인력 양성 업..
  • 존 해지 목사
    코로나서 회복 중인 목사 “예수님이 나의 치료자”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코너스톤 교회(Cornerstone Church)의 존 해지(John Hagee) 원로목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서 회복한 후 “예수님이 자신의 치료제이며 백신”이라고 전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해지 목사는 지난 10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양쪽 폐 모두에 폐렴이 진행되자 병원에 입원했다. 올해로 80세인 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코너스톤 교..
  • 남침례교
    美 남침례교, 새 선교사 79명 파송식 온라인 개최
    미국 남침례교(SBC)가 79명의 새 선교사를 파송하는 축하 기념 영상을 페이스북과 더 킹덤 앱을 통해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SBC 국제선교회위원회(The International Mission Board)가 임명한 이 선교사들은 미국 21개 주에서 파송을 받아 IMB와 우호 관계가 있는 8개 나라에서 봉사하게 된다...
  •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한국, 北 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불참 아쉬워”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최근 유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된 북한인권 결의안의 공동제안국에 나서지 않은 한국 정부의 소극적 입장에 아쉬움을 나타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RFA에 한국 정부가 북한의 심각한 인권유린을 규탄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 유엔 북한인권 결의안 채택 과정에서 더 가시적인 역할을 했어야 한다고 밝혔다...
  • 수잔 숄티 대표
    “北 세계 최악 인권국… 한반도만의 문제 아냐”
    20여년 간 대북 인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인 여성 수잔 숄티 대표(북한자유연합·디펜스포럼)가 미주 한인 사회로부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의미있는 상을 받았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워싱턴 지역 한인 민간단체는 3년 전부터 워싱턴 지역을 빛낸 단체나 인물을 선정해 ‘워싱토니언 상’을 주고 있는데, 올해는 숄티 대표가 받았다. 숄티 대표는 다른 두 명의 수상자..
  • 김병구 장로
    기도가 응답 받기 위한 첫 번째 요건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기도가 응답 받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첫 번째 요건을 친히 가르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마 6:9~1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 사랑의교회
    “코로나 3차 대유행, 감사와 연대로 이기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3일, 2020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세계적으로 보면 코로나의 3차 대유행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은 감사하면서 서로가 연대하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