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2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한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유아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과, 특수교육과가 최우수 A등급, 아동학과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기독 미술 작가 소개] 이민영 작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 특선작으로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이 우리에게 임할 때 화폭에 활짝 핀 꽃처럼 영육간에 모든 묶임이 풀어지고 진리의 성령 안에 자유케되는 역사를 기대하며 작업하게 된 작품입니다. 실제적으로 성령께서 주시.. 
예배 회복·차별금지법 반대… 경기도 목회자들 특별기도회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대표회장 최승균 목사,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이 지난 26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 대연회장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단체장·목회자 초청 특별기도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 및 포럼은 작년 한해동안 위축됐던 교회의 예배 및 전반적인 활동의 회복과 부흥 방안을 모색하고, 기독교가 직면한 각종 사회 현안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님의 길 따라가는 이들에게 주시는 ‘그리하여’의 복”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성령으로 부흥하는 선교적 교회’(행9:31)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황 목사는 “‘그리하여’로 시작하는 오늘 말씀의 배경이 궁금하다”며 “바울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는 살기등등해서 주님의 제자들을 위협하며 살았다”고 했다... 
“도전하는 청소년이 희망이 있다”… 제43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 개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은 지난 23~25일 군포제일교회 복지센터에서 청소년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를 개최했다... 
한국형 암 통합 빅데이터 구축… “암 정복 앞당긴다”
오는 5월 한국형 암 통합 빅데이터가 구축돼 암 검진부터 치료, 사망까지 장기추적 조사를 실시해 암 발병의 근본적인 원인까지 연구하는 기반이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한국형 의료 빅데이터 구축 실현 계획을 발표했다... 
과기부, 사회적 약자 위한 지능정보화 사업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겪는 생활 속 어려움을 지능정보기술로 해결하는 '사회현안해결 지능정보화 사업'을 26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함께 2019년부터 추진 중인 실증사업이며, 매년 전년도 과제 중 우수과제(2개)의 확산을 지원하고 당해 연도 신규 과제 4개를 공모한다... 
아산재단, 아산장학생 713명에 장학금 44억원 전달
아산사회복지재단은 25일 의생명과학분야 대학원생 50명, 대학생 583명, 고등학생 80명 등 2021년 아산장학생 총 713명에게 장학금 44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생명과학분야 대학원 장학생은 국내에서 35명, 해외에서 수학 중인 15명 등 총 5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졸업할 때까지 매년 2000만∼4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청각장애를 이유로 당했던 ‘학교 폭력’
최근 연예인 및 운동선수 등 유명인을 향한 학교폭력(학폭) 주장이 연달아 제기되고 있다. 공인들의 학폭에 대한 주장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 파장이 더욱 커지기도 한다. 또한 이와 관련해 악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 등 2차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 2주 연장
정부가 현재 적용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오는 3월 1일 0시부터 14일 24시까지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이 기간 전국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역시 그대로 적용한다... 
27일부터 코로나 치료병원 의료진 화이자 백신 접종
27일부터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5만5000여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진행된다... 
“교육부 공무원이 마음대로 교과서를 바꾸는 나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교육부 공무원이 마음대로 교과서를 바꾸는 나라, 역사를 잘못 가르치면 역사의 큰 죄인이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교육부 공무원이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저자의 동의 없이 함부로 바꾼 것에 대하여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하였다”며 “대전지방법원에서는 25일, 교과서 내용을 마음대로 고친 전 교육부..
















